매사냥을 매개로 모든 삶이 이뤄지고 있는 베두인 (族) 가족과 심신 수양의 필수적인 교육 수단으로 매사냥을 전통으로 이어 오고 있는 유럽의 한 가족 이야기를 교차 편집을 통해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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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201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의 교육기획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2010년 전체 회차
67편'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이라 불릴 만큼 옛 이야기가 된 우리 산의 야생동물들. EBS 다큐프라임은 백두산 호랑이와 사향노루 등 이 땅에서 자취를 감춘 야생동물의 흔적을 추적한다. 제작진은 강원도 민통선 지역을 중심으로, 사향노루와 여우 등 존재가 불확실한 야생동물의 생존 여부를 끈질기게 탐색한다. 9개월간의 고된 현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류사의 지평을 넓혀온 실크로드가 지나는 땅, 키르기스스탄의 톈산산맥을 동서로 가르는 비단길에 얽힌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텐산산맥의 최고봉 포베다봉 아래 나린강을 따라가면 아름답기로 소문난 송쿨호수가 있다. 그 호수에 삶을 의지하며 평생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톄산산맥의 만년설과 이천개에 달하는 호수로 풍부한 수자원과 관광자원을 가진 키르기스스탄이 최근 중앙아시아의 전략적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 키르기스스탄의 미래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만년설로 뒤덮힌 톄산산맥 일대의 산악지대와 드넓은 초원지대에서 전통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석유와 가스 등 각종 광물자원이 풍부한 카자흐스탄. 세계 10대 상위국을 목표로 뛰는 카자흐스탄 젊은이들의 꿈과 도전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30여개의 민족으로 이루어진 카자흐스탄. 다양한 인종과 문화의 모자이크가 된 카자흐스탄의 화합과 통합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상에서 가장 짧고도 치열한 삶의 기록, 신생아 중환자실(NICU)의 이야기. 1kg 미만으로 태어난 초극소 미숙아들의 생존율 10%라는 절박한 한계 속에서, 생과 사의 갈림길을 넘나드는 아이들과 그들을 살리기 위한 의료진, 그리고 희망을 놓지 않는 부모들의 사투를 담았다. 태아 수혈증후군 위기를 극복하려는 쌍둥이 부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삶의 끝자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5년의 투병 끝에 호스피스 센터에서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 마지막을 준비하는 은영 씨, 19년 만에 얻은 짧은 자유 속에서 성장한 아이들을 만나고 싶어 하는 무기수 강기종 씨, 림프종 4기 투병 중에도 만화가의 꿈을 키우며 유쾌하게 일상을 살아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죽음을 금기시하는 사회 속에서 '죽음 준비 학교'를 통해 삶의 마지막을 설계하고 진정한 죽음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삭막한 연명 치료 대신 평온한 임종과 인간다운 죽음을 지향하는 호스피스 현장, 암과 함께하면서도 매일을 기적으로 채워가는 후나세 할머니, 그리고 소아혈액종양 병동 아이들을 돌보는 따뜻한 손길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국내 시청자를 위한 특별 프롤로그이다. 본 프로그램 시청에 앞서 북극지역에 대한 배경 지식을 제공하고,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우리는 북극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남극과의 차이를 통해 살펴보자. 우선 남극은 지구상에서 다섯번째로 큰 대륙이지만 북극은 수심 4,000m 이상 깊이의 해양에 떠있는 두껍고 거대한 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물류수출의 90% 이상을 해상수송에 의존하는 국내 사정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아시아 국가들도 유럽 물류수출 시, 해상 수송에 의존하고 있다. 인도양, 남태평양의 수송로를 이용하고 있지만 유럽으로 통하는 길목에는 수많은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 동원호사건’의 주인공이 들려주는 해적과 예상치 못한 바다의 위협 이야기는 보다 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거 소련과 미국의 경쟁으로 세계 냉전역사의 중심에 섰던 북극의 현재는 어떠할까? 기후변화에 따른 해빙과 그로 인한 새로운 수송로의 확보, 그리고 필연적으로 야기되는 에너지 전쟁. 북극은 전 세계를 새로운 냉전시대의 국면으로 인도하고 있다. 미국은 북극지역 그린란드 빙하에 수십 Km의 핵미사일 철로를 건설했다. 또 캐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통적으로 명태어장을 형성해 온 동해안의 어부들. 하지만 지난해 명태를 단 한 마리도 건져 올리지 못했다. 지구온난화와 해수온도가 올라 명태가 동해안을 찾지 않은 이유도 있지만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 국내 명태잡이의 맥을 끊어 놓은 것은 그린란드 고래까지 멸종시킨 북극에서의 대규모 남획이다. 이는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북극의 얼음이 두껍게 얼어있을 때는 시추선을 보낼수 없다. 그러나 차츰 얼음이 녹으면서 시추선이 북극해를 드나들며 석유와 가스자원을 채취할 수 있게 된다. 그로인해 북극의 환경이 변화하고, 원주민인 에스키모인(이누이트)들의 전통적인 생활방식들도 위협을 받고 있다. 석유자원의 개발시동이 걸린 북극해의 자원개발경쟁과 전통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59년 세계 12개국이 남극조약(Antarctic Treaty)을 체결해 남극을 인류 공동 몫으로 정함으로써 영토권 문제를 정리했다. 하지만 북극은 남극과 달리 영토권 문제를 해결 짓지 못하고 있다. 북극해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로모노소프해령이 어느 국가에 속하느냐에 따라 북극해 영토지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구 열강의 압력 속에서 개항을 맞이한 동아시아 각국의 초기 대응과 내부적 혼란을 다룬다. 특히 청나라의 태평천국 운동, 일본 막부의 개항 결정, 그리고 조선의 쇄국정책과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각국이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생존 전략을 분석한다. 개혁과 근대화를 향한 동아시아의 엇갈린 행보와 그 한계를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국주의의 침탈과 본격적인 무력 충돌의 과정을 다룬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등 동아시아의 패권을 둘러싼 전쟁들이 조선의 운명과 어떻게 직결되었는지를 역사적 사료와 함께 분석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천재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미술 거장 파블로 피카소가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었던 비밀을 파헤친다. 두 거장은 모두 '어린아이의 시선'을 창작의 핵심으로 꼽는다. 일곱 살 시절의 시선을 잃지 않으려는 베르베르의 철학과, 평생 어린아이처럼 그리기 위해 노력하여 75세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녀들'을 완성한 피카소의 삶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가이자 공학자, 요리사, 해부학자로 세상의 모든 것을 알았던 한 남자. 하지만 거의 대부분을 미완성으로 남겨놓고 눈을 감았던 천재. 그를 인류 최고의 천재로 만들었던 인간의 기질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들에게 잠재돼있는 천재성을 관찰해보기 위한 3일간의 미술 프로젝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야기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 전설,신화,민담에 깃든 인류 의 정체성과 현대 스토리와의 공통점을 발견해 본다. 이야기는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게 되었을까. 이야기의 힘 제1부에서 이야기가 가진 힘의 비밀이 밝혀진다! 사람들은 모든 이야기에 열광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이야기에만 열광한다. 그렇다면 이야기의 ‘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의 공통점은 바로 3장 구조에 있음을 밝힌다. 아무 것도 아닌 사건이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있다! 2부에서는 이미 이론화된 시나리오 창작 원리를 바탕으로 하나의 새로운 픽션을 꾸며봄으로써 인류의 탄생 이래 존재해 왔던 모든 이야기의 구조적 공통점을 추출해 보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래의 사회는 인간의 꿈과 감성이 지배하는 드림 소사이어티. 꿈과 감성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최고의 수단으로서 이야기를 탐사해 본다. 가장 중요한 미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야기 산업. 이야기의 힘 3부에서는 현대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스토리텔링의 산업적 의미를 짚어보고, 단 한 줄의 정보보다, 감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적을 손에 넣고 소원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믿음인 부적의 기원과 역사를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문자와 기호들의 다양한 조합으로 이루어진 부적. 각국마다 독특한 문양에는 비밀의 역사와 미스테리가 숨어있다. 부적의 실체와 암호에 접근해 그 속에 숨겨진 인간의 욕망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적의 효과를 자신한다는 사람들. 그 믿음을 증명할 수 있을까. 다양한 실험을 통해 부적을 찾고 효과가 있다고 믿을 수 밖에 없는 인간 심리를 들여다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흔히 말하는 '좋은 성격'과 '나쁜 성격'의 기준은 무엇일까? 기질적 특성으로 인해 나쁜 성격으로 간주하기 쉬운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우리가 놓치고 있던 그 아이들의 숨겨진 능력을 새롭게 발견해 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연 성격은 개인의 노력으로 쉽게 고칠 수 있는 것일까? 타고난 성격의 유전성을 증명하는 다양한 과학적 근거들을 살펴보고, 한 사람의 성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 구체적인 과정을 심도 있게 들여다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내향인과 외향인의 차이는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외향성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도, 자신의 타고난 성격을 긍정적으로 활용하여 성공을 거둔 내향인들의 사례를 통해 내향성이 가진 놀라운 잠재력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기 매머드 맘무는 초원을 돌아다니면서 새존의 방법을 터득해 간다. 때는 빙하기에서 간빙기로 넘어가던 신생대 후기의 어느 시절. 암놈 매머드 ‘맘무’는 태어나자마자 검치호랑이의 공격을 받아 귀가 찢기고 한쪽 다리를 저는 장애를 갖게 된다. 거친 야생의 세계에서 장애를 가진 동물이 살아남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부에선 성년이 된 ‘맘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맘무’는 첫 짝짓기 계절을 맞고 새끼를 출산하고 어미가 된다. 빙하기에서 간빙기로 접어드는 시기, 지구의 기후는 급격하게 변화한다. 홍수와 가뭄이 반복되자 더위와 배고픔을 피해 매머드들은 어쩔 수 없이 다시 험난한 여행길에 오른다. 과연 매머드들은 과연 무사히 이동을 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반도의 매머드 제작과정과 매머드의 멸종에 대해 알아본다. 3부는 1,2부에 등장한 매머드를 비롯한 빙하기 동물들의 탄생 과정 등을 담아 본다. 컴퓨터 그래픽 제작과정, 제작현장에서 벌어진 다양한 에피소드 등 지난 1년간의 제작 과정을 담는다. 또한 매머드의 멸종과정과 복원 가능성 등을 밝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신의 표정은 물론 상대의 표정을 읽는 것이 중요한 직업을 가진 6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표정이 생기는 메커니즘과 일상생활에서 표정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양천경찰서 신월2지구대를 배경으로 경찰관들과 그들이 만나는 주민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제스츄어 및 각종 인간 행동양식들을 보여주고 설명한다. 파출소에서 나타나는 천태만상의 몸짓들 팔짱을 낀 시비사건 당사자들 반지를 만지작거리는 비행청소년 코를 만지며 이야기하는 빈집털이 피해자 늘 고개를 15도 기울이고 있는 빵집 아주머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개인의 경계는 피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개인에게 최소한의 공간을 확보해 주는 것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을 주는지 알아본다. 가장 친밀한 언어, 스킨십에 관한 이야기 그가 소개팅에서 물을 한 시간 동안 7번이나 마신 이유는? 엄마는 만질 수 있고, 아빠는 만질 수 없는 곳은? 늘 삐딱하게 앉아있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35년 스웨덴의 동물학자 스텐베리만이 코레아로 오는 과정과 그 과정속에서 그 당시의 코레아의 모습을 되돌아 본다 1935년 2월, 위해 스웨덴 구스타프 국왕의 든든한 후원을 받으며 고국을 떠난 스텐 베리만. 그는 육로로 시베리아 횡단 열차 등을 갈아타며 13일 만에 지금의 서울, 경성에 도착한다. 그는 동행한 박제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텐베리만의 코레아에 도착해서 겪게 되는 한국의 문화와 더불어 그가 수집했던 동물들을 애니메이션을 통해 표현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텐베리만이 고국으로 돌아가 동물수집을 통한 업적을 알아보고 또한 그가 먼 나라 코레아로 와서 남긴 것은 무엇인지를 재조명해 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부에서는 가수 김장훈의 남들과는 다른 공연을 가능케 한 특별한 무대 장치와 등 과학기술과 융합되어 더욱 풍부해진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예술적 자산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이미 시작하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를 비롯해 공학을 기초로 활발한 융합연구가 결실을 맺고 있는 스탠포드 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부에서는 미국의 체험형 테마파크 형태의 과학박물관인 샌프란시스코 익스플로라토리움, 버클리 교육대학원에서 개발한 교육공학프로그램과 다양한 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매그넷 스쿨, 독일의 주니어 닥터 프로그램과 숲 유치원 등 활성화되어 있는 세계의 융합교육 현장을 찾아가 본다. 국내의 융합교육 사례로 남들과 다른 참신한 생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최근 연구 결과 수면은 신체의 발달뿐 아니라 인지능력 향상, 정서안정 등 보다 주요한 정신작용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밝혀졌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편으로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기꺼이 잠을 줄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10대들은 과연 행복할까? 다양한 실험과 프로젝트 결과를 통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십대의 뇌, 드디어 비밀이 밝혀지다! 충동적이고 산만하고 감정은 이랬다가 저랬다가 다스리기 힘들고, 지나고 생각하면 어이없을 행동들을 자꾸만 저지르는 그 때… 하지만 알고 보면 '2차 성징'이라 불리는 신체발달에 과학적인 근거가 있듯이 그 시기 감정과 행동의 변화에도 다 이유가 있다! 이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사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제 성인에 가까운 몸을 갖게 된 10대 아이들. 하지만 정작 스스로 어른이 되는 법을 몰라 혼란스럽다. 격렬하게 독립을 주장하다가 이제 곧 진짜 인생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데… 아이가 스무 살이 되는 길에는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본격적으로 인생의 기초를 쌓는 이 시기에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10대에게 해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학생들이 춤 잘 추는 남학생에게 더 큰 매력을 느낀다는 미국 럿거스 대학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춤을 추는 이유와 춤이 가진 매력을 탐구한다. 또한, 세계적인 안무가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인정받으며 힙합 댄스팀 '프리픽스'를 이끄는 안무가 하우신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과 춤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킨슨병 환자들의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게 돕는 뉴욕의 특별한 댄스 수업과, 매일 춤을 통해 학습 능력 및 자존감을 향상한 고등학생들의 실험 사례를 소개한다. 아울러 암을 극복하고 타말파 연구소를 통해 춤의 진정한 치유력을 전파하는 무용가 안나 할프린의 철학을 통해, 우리의 내면을 치유하고 삶의 활력을 주는 춤의 놀라운 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역사 속에서 갈등을 화해시키고 세상을 바꾸는 수단으로 작용해 온 춤의 강력한 영향력을 돌아본다. 아프리카 현대무용계의 대모 제르멘 아코니가 세네갈에 설립한 '모래학교(Ecole des Sables)'를 통해 춤으로 전통을 지키고 미래의 희망을 키워나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태초부터 인간과 함께하며 문화와 생활양식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천혜의 조건에서 최고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네팔 말레 마을. 하지만 갑작스러운 산사태로 커피밭이 쓸려 나가자, 청년 농부 움나트와 다스람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정든 고향을 떠나 해외 이주노동길에 오른다. 남겨진 이들은 극심한 가뭄과 병충해 속에서도 수로를 정비하고 유기농법을 연구하며 커피나무를 지켜낸다. 다시 남편과 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네팔 말레 마을 사람들에게 커피를 키우는 것은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다. 지독한 가난 속에서 네 아이를 홀로 키우는 25세 미망인 미나는 유일한 희망이었던 커피나무마저 잃고 절망에 빠진다. 하지만 굴미커피조합의 유기농 커피 묘목 지원 사업이라는 희소식이 찾아오고, 마을 사람들은 힘을 모아 험한 산길로 3천 그루의 묘목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찾아온 수혹의 계절, 네팔 말레 마을 사람들은 새로운 펄핑 머신을 도입하며 어엿한 커피 생산 체계를 갖추게 된다. 1년간 정성껏 재배한 커피를 평가받기 위해 차를 빌릴 형편도 되지 않는 이들은 오로지 두 다리로 6시간 동안 산 넘고 물 건너는 힘겨운 '커피로드'를 떠난다. 떨리는 평가의 순간, 말레 마을의 커피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려움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아이들. 특히 아토피 아이들을 둔 부모들의 최대의 고민인 스테로이드 연고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국내외 최고 권위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집중 분석한다. 미치도록 가려워하고 죽도록 긁는 아이들. 밤새도록 긁고, 피가 나도록 긁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들은 매시간 매순간 가려움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토피 치료에 몰두하느라 많은 부모들이 놓치는 아토피를 앓는 아솻르의 심리. 중증 아토피 환자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8주간 시행되는 아토피치료 & 심리프로젝트 우리 아이들 10명중 2명이 앓고 있는 병, 아이가 아토피가 되는 순간, 많은 부모들은 의사가 된다. 아이의 치료를 위해 모든 방법을 강구하고, 오직 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남들의 몸에는 이로은 음식이 어째서 우리 아이의 몸에는 독약인 걸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아프리카 가나의 현지 취재를 통해 찾아보고 식품 알레르기를 겪는 아이를 위해 사회가 해야할 노력이 무엇인지 짚어본다. 생일과 졸업을 축하하며 떠난 가족여행, 돌아올 때 18살 아들 홈은 없었다. 땅콩이 든 음식을 먹고 발생한 치명적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라오의 저주로 알려진 이집트의 소년 왕 투탕카멘, 그의 무덤에서 발견된 향수병. 놀랍게도 3400년 전의 이 향수병에서는 지금도 은은한 향기가 난다. 도대체 이 향수는 어떻게 만들어졌던 걸까? 고대 향의 신비로움은 이 뿐만이 아니다. 이집트의 미라가 부패하지 않고 완벽하게 보존 될 수 있었던 이유, 클레오파트라가 안토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대인들이 열광했던 향은 유향. 동방박사가 아기예수에게 선물했다는 세 가지 물건중 하나이자, 고대인들의 삶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던 향이다. 이 향이 생산되는 곳은 오직 남아라비아의 도파르(오만)지역. 향 소비가 많았던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들은 유향을 구하기 위해 원정대를 파견하는가 하면 약탈도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랍 상인들의 인센스 로드는 인도를 거쳐 중국, 한반도(경주)에까지 이어진다. 사막의 길 외에 바닷길을 개척해 동서를 연결하는 새로운 무역로를 찾아낸 것이다. 이는 유향 외에 아시아의 새로운 향에 눈을 뜬 아랍상인들이 계절풍을 이용해 동방무역을 개척하면서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아랍의 향과 문화가 인도와 중국, 신라에까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히말라야의 대표적인 동물인 눈표범을 찾아과는 과정 속에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자연을 만나본다 히말라야의 목걸이라는 별명을 가진 눈표범은 히말라야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워낙 조심스럽고 은밀히 다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방송용 카메라로 촬영에 성공한 적이 드물다. 눈표범은 히말라야 고산생태계의 정점에 있는 동물로 눈표범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히말라야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사시사철 눈에 덮인 8,000m 대의 높은 산으로만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히말라야의 일부분에 불과하다. 길이가 2,400km 폭이 300km 되는 거대한 산맥인 히말라야는 동과서 남과북 그리고 해발고도에 따라 전혀 다른 다양한 생태계를 이룬다. 2부 “밀림에서 설산까지”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히말라야 지역의 자연생태를 돌아보며 종교와 자연에 관해 탐구해본다 히말라야 생태계는 매우 예민해 외부의 간섭에 매우 취약하다. 그럼에도 다른 지역에 비교하면 히말라야의 자연은 잘 보존돼 있는 편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히말라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종교에서 찾을 수 있다. 히말라야의 대표적인 종교인 티베트불교는 살생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897년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광무황제로 즉위한 고종은 신분제 타파, 관립학교 설립, 독립신문 발행 등을 통해 백성들의 의식 계몽과 근대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서구식 군대 양성과 도시 개조, 파리만국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근대 국가로 나아가려 했던 대한제국의 노력과 함께, 고종이 독일 은행에 거액의 국고예치금을 비밀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고종은 관립외국어학교 출신의 인재들을 근왕세력으로 포섭해 각국에 파견하며 외교 활동을 펼친다. 고종 강제 폐위 이후에도 이들은 해외 독립운동과 의병활동을 이어가며, 안중근 의거 등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세계 열강에 알리는 대한제국의 비밀 전쟁을 지속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만화 '식객'의 허영만 화백을 비롯해 산악인, 의사, 영업사원 등 각양각색의 직업을 가진 13명의 남자들이 15년 된 낡은 요트 '집단가출호'를 타고 서해에서부터 독도까지 3,000km 바닷길 구간 종주에 도전한다. 장장 1년여에 걸쳐 일상에서 탈출한 이들이 거친 바다와 맞서 싸우며 가출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우리 땅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에서 가장 더운 에티오피아의 다나킬은 해수면보다 100미터 아래의 한낮 최고기온 63도의 폭염의 땅이다. 다나킬에서 소금을 캐고 운반하는 카라반 이야기를 담았다. ‘지옥의 화염, 에티오피아 다나킬’ 아프리카 대륙에는 세계에서 가장 낮고 뜨거운 땅이 있다. 지금도 화산활동이 일어나고 있는 에티오피아의 다나킬. 해수면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시베리아 오이먀콘의 지리 환경적 요인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베리아 동토에 있는 사하 공화국의 동쪽에는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오이먀콘이 있다. 이곳에서 관측된 최저기온은 -71.2도. 겨울에는 마을의 모든 것이 얼어붙는다. 수도관은 만들지도 않았고, 도로 곳곳에 얼어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에서 석청을 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그 높고 험한 산 속에 목숨을 걸고 벼랑 끝을 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등산을 위해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 밧줄 하나에 의지한 채 수백 미터 벼랑 끝을 오르는 사람들. 바로 석청 사냥꾼 빠랑게들이다. 히말라야에서 나는 석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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