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심리실험으로 미지의 세계인 아동기를 밝힌다. 과학과 감동이 살아있는 인간탐구 아동기는 지금까지 미지의 영역이었다. 유아기와 청소년기 사이에 끼어있는 아동기의 어린이들은 유아와 달리 기본적인 의사표현능력이 있고 청소년처럼 큰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아 학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기 때문이다.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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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2008년
한국교육방송공사의 교육기획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2008년 전체 회차
367편도덕성과 성공 확률은 정비례할까? 대부분 너무 착하면 성공하기 힘들다는 생각 때문에 회의적인 대답을 하겠지만 대답은 ‘맞다’이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도덕성은 그저 ‘착하다’는 것과는 좀 다른, 가치판단의 문제다. 이 가치판단이란 것이 생각보다 간단치 않아서 때로는 선의의 마음보다 지적 능력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내 능력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가? 가끔은 힘들지만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라고, 매일 아침을 즐거운 기대로 시작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자아존중감이 높은 사람이다. 자아존중감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나를 존중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도 존중하고, 또 인생을 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똑똑한 것에도 종류가 있다’ 최고의 재력가 빌게이츠 그는 자폐아 출신이었다. 음악의 천재 모차르트, 그는 언어와 수학에 매우 약했다. 세계 최고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그의 언어구사혁은 매우 낮았다. 최고의 CEO 잭 웰치, 그는 말더듬이었다. 20세기 회화를 대표하는 거장 피카소, 그는 우둔하다는 평을 듣는 학습 부진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를 나답게 하는 무엇을 찾아서’ 인간의 몸, 인간의 뇌 그 누구도 만들어 낼 수 없는 가장 완벽한 기계 나를 나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를 찾아가는 기나긴 여행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야기 자가 심리진단 검사와 함께 하는 “나는 누구인가” 네 갈래 길을 따라가 본 인간탐구를 마치며 가장 근원적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토올은 문자가 없던 때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오랑카이 족의 대장편 서사시가이다. 몽골의 전설 속 영웅들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노래로 가사에는 몽골인들의 삶과 역사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토올을 전문적으로 부르는 토올치만이 부를 수 있는 토올. 7만 줄(약 A4 3500페이지 분량)이 넘는 가사를 전부 외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칭기즈칸이 세계를 정복할 수 있었던 비밀, 차탄 버(무당)! 샤머니즘의 땅 몽골에서도 진정한 버(무당)라고 인정받고 있는 무당 ‘거스타’! 몽골 속 오지 차탄지역에 살고 있는 그의 모습을세계 최초공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60년대, 몽골의 전통악기 야탁을 부활시킨 북한 가야금 연주자 ‘김종암’의 자취를 방송 사상 처음으로 공개합니다.몽골전통악기 야탁과 가야금의 만남을 통해 한몽 간의 우정을 확인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1세기 변화 앞에 선 칭기즈칸의 후예들, 그들의 꿈과 희망, 고뇌를 유목민 ‘바다흐’ 씨 가정의 교육이야기를 통해 보여줍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흙의 비밀을 밝혀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나라에서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느시를 비 롯해 독수리, 초원수리, 큰 말똥가리 등 귀한 맹금류들을 만날 수 있다. 몽골의 유목민들은 말, 소, 낙타, 양, 염소 등의 가축을 키운 다. 특히 사람들이 아끼는 가축은 말이다. 유목민들의 야생말 길 들이는 모습을 보여 준다. 세계 유일의 야생마 타키도 몽골의 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 최대의 담수호이자 청정호, 흡스굴을 찾았다. 흡스굴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세수하기조차 꺼릴 정도로 물을 깨끗이 하고자 노력한다. 흡 스굴 주변의 바위산에선 붉은 사슴 무리를 볼 수 있다. 또 호 수 주변에는 많은 새가 번식하고 있다. 큰고니, 큰 회색 머리 아비, 쇠 재두루미, 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작팀은 최근 늑대에 의해 죽어 간 가축이 있음을 알게 되 고 사체를 버린 곳에 함께 가 봤다. 녀석이 다시 먹이를 찾아 올 것을 예상한 촬영팀은 송아지 사체에서 멀찌감치 떨어진 곳에서 늑대를 기다려 보기로 했다. 얼마 뒤 나타난 늑대는 조심스럽게 먹이에 다가서지만 먹지 못하고 황급히 자리를 피한다. 검독수리를 이용해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비는 사하라 같은 사막이 아닌 황무지. 야생 쌍봉낙타, 죽 은 동물만 먹기 때문에‘망가레타스’라고 불리는 독수리를 만날 수 있다. 몽골 가젤과 검은 꼬리 가젤, 야생 당나귀도 고 비에 살아가는 일원이다. 메마르고 황량한 땅 고비에도 사람 들이 산다. 유목민 가족의 여름 집 짓는 과정을 함께한다. 욜 린암에서는 독특한 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비는 사하라 같은 사막이 아닌 황무지. 야생 쌍봉낙타, 죽 은 동물만 먹기 때문에‘망가레타스’라고 불리는 독수리를 만날 수 있다. 몽골 가젤과 검은 꼬리 가젤, 야생 당나귀도 고 비에 살아가는 일원이다. 메마르고 황량한 땅 고비에도 사람 들이 산다. 유목민 가족의 여름 집 짓는 과정을 함께한다. 욜 린암에서는 독특한 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요세미티는 샌프란시스코에서 4시간 거리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곳이다. 1890년 미국 최초로 공공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이래 재방문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미국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요세미티를 만든 것은 빙하. 빙하가 요세미티의 중심부를 관통하고 지나가면서 하프돔, 앨 캐피탈 등 놀라운 화강암 경관을 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 해 방문자 수 500만을 넘어선 미국에서 가장 방문자 수가 많은 국립공원. 20억 년에 걸쳐 형성된 콜로라도 고원을 위대한 강 콜로라도가 500만 년 전 침식을 시작해 오늘날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그랜드 캐니언을 창조했다. 지질학 교과서로 불리는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과정과 캐니언 안의 콜로라도 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국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은 북미의 허리를 형성하고 있는 로키 산맥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대표적인 공원이다. 콘티넨탈 디바이드를 따라 펼쳐진 76km의 트레일 리지 로드가 로키 마운틴을 관통한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로키란 명칭을 부여받은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은 해발 2,500m의 몬테인 생태계에서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옐로스톤은 1872년 세계 최초로 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의 아버지다. 드물게 내륙 깊숙이 열점이 형성돼 있어 뜨거운 물을 내뿜는 가이저와 보석 같은 핫 스프링, 석회암 퇴적층이 아름다운 건축물을 형성하고 있는 트레버틴을 우리나라 최초로 카메라에 담았다. 이밖에도 멸종위에서 벗어난 바이슨의 신비한 모습과 그리즐리 곰 등을 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국의 국립공원은 연방정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소(NPS)의 특별한 관리하에 보호되고 있다. 미국의 자연관은 “실용주의적 보호주의”. 자연 그대로 보존하기보다 인간에게 유용하고 보다 접근이 가능한 형태로 관리하는 것이 오랜 전통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요세미티의 해츠해치 댐과 그랜드 캐니언의 그렌 댐 건설. 둘 다 건설계획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2년간의 공군생활, 34년간 피츠버그대학에서 교수생활~ 75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열정적인 골드스테인 교수에게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미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전쟁사에 대해서는 독보적이며, 자신의 연구 분야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한 골드스테인 교수를 통해서 얻어낸 명교수 명강의의 조건은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것’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에서 도시설계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로 99년부터 재직 중인 찰리 캐넌 교수~ ‘전공분야를 초월한 사고를 학습하도록 인도하자’는 것이 그의 교육목표다. 가르침보다는 학생들이 이끌어가는 수업에 중점을 두는 캐넌교수-그는 학생중심수업의 가이드일 뿐이다. 그의 의지는 덜 가르치는 것이 더 나은 환경을 조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데니스 노블. 그에게 교수란,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창의적인 학문의 세계로 학생들을 이끄는 충실한 안내자다. 그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그저 그들에게 스스로 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을 연구하라고 말할 뿐이다. 21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말과 함께 벨리 올컬리지 학장으로부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는 조벽교수의 미시간공대생들에게서 받은 교수강의평가서 중에 짤막한 글귀에 주목했다. ‘그는 교수계의 마이클 조던이다’ -미시간공대 학생들의 중에서- 짧은 글이지만 그 속에는 영웅, 최고, 프로라는 여럿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30년간의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교육전문가로서의 길을 걷기 위해 한국에 돌아온 교수계의 마이클 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Q-최고의 교수들은 학습에 대하여 무엇을 이해하고 있는가? Q-최고의 교수들은 어떻게 강의를 준비하는가? Q-최고의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Q-최고의 교수들은 어떤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는가? Q-최고의 교수들은 학생을 어떻게 대하는가? Q-최고의 교수들은 어떤 방법으로 학생들과 자신을 평가하는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백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섬 갈라파고스는 남미 에콰도르 연안에서 960킬로미터 떨어진 고립된 섬이다. 이곳의 동․식물은 대륙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진화해 이 섬의 고유종이 됐다. 지구상에 서식하는 육지거북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 사는 갈라파고스 코끼리 거북과 세계 유일의 해양성 이구아나가 그들이다. 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에서는 갈라파고스의 다윈센터를 찾아간다.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생각해 낸 계기가 된 곳이며 지구상에서 가장 독특한 자연환경을 갖춘 곳 갈라파고스. 이곳의 여러 섬 중 산타크루즈에 위치한 다윈센터에는 마지막 남은 핀타종 거북 론섬 조지와 어린 코끼리 거북이 살아간다. 화산활동으로 이루어진 섬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 적응해 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 팔라완. 촬영팀은 해안가에서 알을 낳는 바다거북을 만났다. 그 생명의 생생한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팔라완의 진면목은 수중에서 나타난다. 풍요로운 산호초 지대에 화려한 지느러미를 뽐내는 쏠베감팽과 두툼한 입술을 가진 스위트립스, 무리로 이동하는 바라쿠다와 잭 피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남동쪽으로 떨어진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이다. 그곳은 대륙과 고립되어 독자적으로 진화한 동물들이 살고 있다. 원원류중에서 가장 큰 인드리를 비롯해서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리머(여우 원숭이)와 땅에서 뛰는 모습이 춤을 추는 것 같이 보이는 시파카를 만나보자. 또한 세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다가스카르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절경 중의 하나, 베마라하 칭기 국립공원을 찾아간다. 이곳에서는 석회암 바위들이 하늘을 향해 뻗어있는 장관을 볼 수 있다. 또한 2부에서도 특색 있는 리머를 만나볼 수 있다. 호랑이 꼬리 리머의 무리 생활을 살펴보고 대나무 위에서 사는 리머의 식사시간을 살펴보자. 흙 갈색의 등갑에 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주도의 생태적 특징 -곶자왈 지대를 중심으로 한 자연환경 -팔색조의 생태,특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네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섬 술라웨시, 아시아와 호주 대륙의 중간에 위치한 섬은 독특한 생태계로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아시아의 동물과 호주의 고유종이 공존하는 열대 숲. 활발한 화산활동 속에서 생존법을 터득한 생태계. 천연자연을 간직한 거대한 생태박물관,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를 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의 바닷속, 화려한 색의 산호초와 다양한 물고기들이 어우러진 열대 해양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러나 렘베 해협에 이르면 완전히 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 황량한 모래바닥. 스스로의 생존권을 지키며 살아가는 다양한 해양생물. 살아있는 생태박물관 북술라웨시 그 바다를 찾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라마레라 마을의 원시 고래잡이 소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양인들은 우리가 사는 이 우주가 독립된 사물들로 분리되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고받는 연결체라고 믿었다. 그래서 동양인들은 2500년 전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조수간만의 원리를 너무나 당연하게 알고 있었던 반면, 서양인들은 18세기 후반까지도 달과 지구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지 못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양인들에 있어서 본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작용이다. 그래서 데카르트는 인간이 주체가 되어 세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적 능력이 곧 신으로부터 부여 받은 은총이라고까지 말했다. 이런 경향은 서양화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인 원근법, 즉 투시법에 잘 나타나는데, 투시법을 위해서는 관찰자와 대상이 분리된 상태여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색이 지니고 있는 과학적 사실을 다각도로 분석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랑 하나로 마냥 행복 할 수 있을 것 같던 때가 있었다. 무엇이든 반짝이는 것만 같고 결혼이 행복의 지름길이라 당당히 말할 수 있던 그 때. 그들는 그런 때가 영원할 것만 같았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장벽을 통과하는 순간부터 그들의 아픔은 깊어지기 시작했다. 시간의 흐름에 이끌려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 속에서 발버둥쳐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눈을 뜨면 갈 데가 있어야 되는데 갈 데가 없다는 거……” 세계 경제 10권에 이르도록 열심히 살아온 그들에게 붙여진 이름은 “노인”이다. 사회 구석 구석에서 살기 위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어오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흘러버렸다. 시간은 그들을 기다려 주지 않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사회에서 ‘나가줘야’하는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는 동안 가장 많은 꿈을 꿀 수 있는 나이, 십대. 공부를 썩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고 싶다는 열정만큼은 누구나 일등이 될 수 있다. ‘꿈을 꾼다는 것’은 전교일등이나 전교 꼴등에 상관없이 공평하게 주어진 기회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은 알고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루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기를 낳고 엄마가 되었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좋은 엄마, 괜찮은 엄마가 될 수 있는 것인지 잘 모르는 젊은 엄마들이 적지 않다. 학교, 사회, 심지어는 대부분의 가정에서조차도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좋은 엄마 노릇’! 이에 ebs 다큐팀에서는 지난 겨울 30대 엄마들을 대상으로 공고를 내고 오디션을 거쳐 두명의 엄마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초등학교 1학년 지우(여)와 우인 (남)이는 한동네 사는 한반 친구다. 두 아이의 엄마아빠는 각각 36세 동갑나기 부부들, 평소 친하게 지내는 이 두 집이 겨울방학 동안 엄마바꾸기를 시도했다. 지우엄마는 우인이와 요리놀이, 공부 가르쳐주기 등을 시도했고 우인엄마는 지우와 책읽기 수학문제 풀기등을 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부터 집에서 좋아하는 비디오 오디오를 통해 스스로 영어연수를 한 결과, 2-3년 만에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는 아이들이 있다. 에 충실하게 영어공부를 한 결과이다. 교육운동가 솔빛엄마가 제안한 이 영어연수법으로 영어에 통달하게 된 아이들, 그들의 엄마들은 영어 한마디 할 줄 모르는 평범한 엄마들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던 전문가들이 출연해 다큐 내용을 심화시키고 아이에 관해 미처 다루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을 소개하는 좌담 프로그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어를 잘하기 위해, 좀 더 어린 나이에 개방된 사회에서 긍정적인 해외문화 체험을 하기위해, 그리고 그것을 통해 보다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기유학을 보내는 부모들의 생각은 한결같다. 하지만, 조기유학은 과연 부모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유토피아가 될 수 있을까? 아직도 검증된 것은 없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기유학은 유학을 떠나는 아이들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생활을 건 결정이다. 이 결정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도전’이 될 것인가 위태로운 ‘투기’로 끝날 것인가? 또한 청소년시기의 유학은 독립심을 키우는 약이 될 것인가 평생을 지고 다닐 정신적 부담으로 남을 것인가? 조기유학, 우리 아이들의 ‘집’을 생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기유학, 성과는 과연 있을까? 조기유학은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어떤 미래를 제공할 것인가.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조기유학 선배들의 오늘을 통해 조기유학 그 후를 추적한다. 조기유학은 인생의 성공적인 터닝포인트인가? 조기유학을 성공적인 터닝포인트로 만들기 위한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철없던 어린 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궁에 들어왔던 궁녀들, 그녀들은 언제 어떤 계기로 궁에 들어와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업무를 했는지? 근무조건은 어떠했는지? 그녀들에게도 성과 사랑이 있었는지? 승은을 입으면 어떻게 되었는지? 정치판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한중일 삼국의 여관들의 삶을 비교분석하며 쉽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환관. 비인간적인 제도의 희생물이라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그들은 자신의 성을 포기하고 나라를 위해, 왕을 위해 살았다. 하지만 그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며 그들은 왜 자신의 성을 포기하면서도 환관이 되었을까? 조선과, 명․청나라 환관의 삶을 비교해보면서 그들이 왜 어떤 이유로 어떻게 해서 환관이 되었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아시아 세 개의 나라, 한국과 중국 일본은 전제군주시대 조선과 명, 청, 그리고 에도 막부라 불렸다. 14세기부터 근대화 전 17세기 말, 군왕이 통치했던 당시 세 개의 나라에 존재했던 왕비. 간택이라는 검증을 통해 궁으로 들어간 그녀들은 화려하고도 외로운 삶을 살았다. 그녀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권력이 있었을까? 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국과 북한의 국경, 두만강. 새벽, 한 남자가 알몸으로 강을 건너온다. 북한의 브로커. 그는 취재진에게 작은 비닐 봉투를 꺼내 보였다. 빙두라 불리는 북한산 필로폰. 1kg에 1만5000달러라는 이 물건은 확인 결과 진품이 확실했다. 북한의 국경이 무너지는 모습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아침이면 강을 건너 중국으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국의 한적한 국경 마을에는 중국 농부에게 팔려와 시집 온 북한 여성들이 살고 있다. 자신들이 팔려왔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온 사람들.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들은 호적을 갖지 못한다. 자녀를 어머니의 호적에 등록하는 중국의 호적 제도상, 도망자 신분인 탈북여성을 어머니로 가진 아이들은 자신의 호적을 그 어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67년. 북한은 러시아와 임업협정을 맺고 시베리아 틴다 지방의 북한 자치구 벌목소에 벌목공들을 파견하고 있다. 하지만 벌목공들을 기다리는 것은 열악한 생활과 가혹한 임금 착취. 한동만 씨는 그래서, 15년 전 그곳을 탈출했다. 그는 러시아의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탈북자인 셈이다. 노보시비르스크와 모스크바를 전전하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혐오를 벗고 호기심 풀어 놓는 지네는 독이 있다는 이유로 해충으로 분류되고, 다리가 많고 괴이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불쾌한 동물로 여겨진다. 그런가 하면 오래 전부터 약용으로 쓰이고 있는, 유용한 절지동물이기도 하다. 지네를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은 이처럼 이율배반적이다. 인류 역사상 제대로 주목받지 못한 생물중에 대한 진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논, 흙 그리고 잡초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래서 무관심과 무가치의 대상으로 밀려난 자연에 대한 새로운 발견에 앞장서는 이의호 감독. EBS 공사창립 5주년 특별기획 자연다큐멘터리으로 2005년 방송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과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주최하는 그리메상 촬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울은 '현재'만이 존재하는 도시다. 지금 이 순간도 서울이 변하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고 느낄 만큼 서울은 빠르게 변한다. 동시에 똑같은 속도로 변하기를 강요하며 과거의 기억은 쉽게 지워진다. EBS 다큐프라임 에서는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도심에서 사라지게 될 '그곳들'을 찾아간다. 서울에서 느린 삶을 살고 있는 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EBS다큐프라임 ‘감기’팀은 한국과 외국(미국, 네덜란드, 영국, 독일)에서 동일한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의 내용은, 실제 감기증상을 가지고 있지 않은 모의환자(가짜환자)가 한국과 각국의 병원을 찾아가 가벼운 초기감기증상 - 3일전부터 기침이 나고, 맑은 콧물과 가래가 나오며, 열이 약간 나요 -에 대해 의사의 진료를 받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내 딸에게 절대 이 약을 먹이지 않을 겁니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병원 이안 폴 박사 한국의 병원에서 처방받은 10알의 감기약에 대해, 외국의 의사들과 의학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리고 각국의 일반 시민들은 전문가들과 얼마나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이 약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또한 감기 치료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음식물과 환경 호르몬, 그리고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에서 독소인자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의 모습을 영상화하여 보여준다 . 해독(detox) 요법, 우리 몸의 탈출구인가? 광우병, 조류독감의 공포가 대한민국 전역을 휩쓸고 있다. 갈수록 먹거리는 오염되고, 환경은 병들어 가고 있다. 독소는 우리가 먹고, 마시고, 숨 쉬는 일상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회차 상세 페이지에서 공개일과 출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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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프리카에는 빼어난 나무 한 무리가 살고 있다. 이 나무는 몇 백만 년 전부터 세상을 굽어보며 강가의 여왕이자 군주로 군림해왔다. 나무의 독특한 생태는 부족들 사이에 많은 신화와 전설을 낳았고, 그들은 이 나무를 귀히 여겼다. 아프리카의 여왕이라 불리는 이 나무의 이름은 바로 돌무화과나무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왁자지껄하게 웃고 떠드는 가운데 홀로 앉아있는 석재. 손이라도 닿을까 기겁하며 피하지만 아이들에게 왜라고 물으면 답을 찾지 못해 얼버무린다. 오해와 편견으로 석재를 따돌리고 있는 아이들. 뚜렷한 이유없이 이루어지는 따돌림, 친구가 아니라 나에게 일어난 일이라면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선생님은 물론 친구와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의기소침한 3학년 지민이. 숙제 검사 시간마다 안절부절, 발표 시간마다 우물쭈물, 자신감이 부족한 5학년 윤수. 발표는커녕 일어서지도 않아 아이들의 야유를 들으면서도 요지부동인 6학년 대성이. 각기 다른 성격의 가진 세 아이의 문제. 선생님의 칭찬과 격려만으로 해결할 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긴장감이 감도는 교실. 여자팀 남자팀으로 나뉜 아이들은 자신 앞의 카드를 조심스레 확인한다. “당신은 띠앗이 맞습니다.” “당신은 띠앗의 친구입니다.” 카드에 적힌 문구 하나에 희비가 갈리는 아이들. 이제부터 상대편의 띠앗을 찾기 위한 아이들의 추리가 시작된다. 비밀리에 정해진 띠앗들이 먼저 선행을 펼치고 이를 들킬세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육아와 가사 노동, 그리고 경제적 가치관의 차이로 갈등을 겪던 결혼 10년 차 맞벌이 부부들이 일주일간의 배우자 부재를 통해 서로의 고충과 노고를 깊이 이해하며, 잊고 지냈던 사랑의 의미를 되찾고 관계를 재정립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육아와 가사로 지친 아내에게 남편이 5주간의 휴가를 선물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아내는 홀로 온전한 시간을 보내며 자신을 되찾고, 육아를 전담하게 된 남편은 그 고충을 몸소 체험하며 서로의 입장을 깊이 이해하고 부부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회차 상세 페이지에서 공개일과 출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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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남태평양 바누아투의 타나 섬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의무병이었던 '존 프럼'을 신으로 모시며 풍요와 평화를 기원하는 독특한 종교 문화와, 서구 문명의 편리함 대신 조상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다시 숲속 오지로 돌아가 자급자족의 삶을 선택한 유모란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문명과 전통 사이에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천 억이 들어 있다는 은행 창고에는 십 원 한 장이 없다? 주렁주렁 매달린 돼지 이빨과 조개뿐. 국내 최초, 남태평양의 작은 섬, 바누아투의 전통은행에 가다. 돼지 이빨과 조개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허름한 창고에 들어가는 비라베베씨. 그가 들어간 곳은 창고가 아니라, 바누아투의 북동쪽 섬, 펜타코스트에 있는 전통은행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전의 그림들과 달리 조선의 살아있는 모습을 풍속화속에 고스란히 담은 화가가 있다. 바로 18세기말 조선에 본격적인 풍속화의 시대를 열었던 화가 김홍도. 당대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 장면을 포착하는 방법으로부터 인물들의 생생한 성격 묘사에 이르기까지, 그는 조선의 삶을 담아낸 화가였다. 그런데 김홍도의 행적을 거슬러 올라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리학의 나라 조선. 이런 조선사회를 뒤흔드는 그림 한 점이 나타났다. 노란저고리에 빨간 치마를 입고 그네를 타려는 여인의 모습과 가슴을 드러내고 목욕을 하는 여인들, 그리고 이들을 몰래 훔쳐보는 까까머리 동자승까지! 이처럼 파격적인 그림을 그린 이는 다름 아닌 화가 신윤복. 여인과 색을 한 폭의 그림에 담아 충격적으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산 김준근의 풍속화는 망원경이었다. 세계는 기산풍속화를 통해 조선을 알았다. 기산이란 그의 호는 명품브랜드였다. 서양에서 온 사람들은 기산 김준근이라는 낙인이 찍힌 조선풍속화를 사진보다도 더 선호했다. 또한 기산은 미래다.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기산의 풍속화는 우리가 잃어버린 조상의 전통을 일깨워주고 있다. 그럼에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공부를 잘하기 위한 기억의 메커니즘과 학습 전략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다큐멘터리. 본 방송은 명문대생들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100개의 단어카드 외우기' 실험을 통해, 상위권 학생들이 정보를 처리하는 핵심 전략인 '분류화(Categorization)'의 원리를 밝혀낸다. 단순한 암기를 넘어 정보를 능동적으로 분석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학습을 지속시키는 근본 원동력인 '정서'와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분석한다. 긍정적인 기분 상태가 사고방식과 학습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을 통해 입증하며, 학습 과정에서 느끼는 자신감과 낙관성이 어떻게 실질적인 성취로 이어지는지 탐구한다. 특히 부정적인 언어 습관을 개선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훈련하는 '언어습관 프로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학습은 타고난 재능이 아닌 훈련을 통해 습득 가능한 영역임을 강조한다. 초등학생 6명을 대상으로 6주간 진행된 '학습 프로젝트'를 통해, 과도한 선행학습의 폐해를 진단하고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유형을 파악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자기 관리 능력과 학습 동기를 체계적으로 훈련함으로써 학생 스스로가 학습의 주도권을 갖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당시 사람들이 신속히 대피하지 못한 이유를 연기실험을 통해 분석합니다. 실험 결과, 다수가 가만히 있으면 개인도 주변 눈치를 보며 상황에 휩쓸리는 경향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이마에 E자 쓰기 실험을 통해 70%가 상황에 휩쓸리기 쉬운 성향임을 보였고, 병원 및 경찰 실험에서는 대다수가 권위의 부당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애쉬의 동조실험을 통해 다수의 잘못된 의견에 개인이 어떻게 굴복하는지 보여주며, 집단 내의 동조 압력이 개인의 판단을 어떻게 왜곡하는지 증명합니다. 또한, 무단횡단이나 방치된 쓰레기가 범죄로 이어지는 사례를 통해 사소한 환경적 요인이 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선 모금이나 도움 요청 같은 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레이돌리아 실험을 통해 타인과 다르게 상황을 인식하는 시각이 평범한 사람들을 영웅적 행동으로 이끈다는 점을 조명합니다. 또한 신생아 대상 실험으로 인간에게 내재된 이타심을 확인하며, 방관자 실험을 통해 주변에 사람이 많을수록 도움을 받기 어려운 심리적 기제를 분석합니다. 결론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 사소한 계기만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창의성은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여 해결하는 능력입니다. 본 방송에서는 IQ와 같은 지능보다는 인지 과정, 환경, 도전의식이 창의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임을 다양한 전문가와 사례를 통해 조명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정관념을 버리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선천적 창의성을 올바른 교육과 관찰을 통해 길러내는 방법과, 노력으로 한계를 극복한 사례를 통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창의적 인재가 발현되기 위해 뒷받침되어야 할 '환경'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백남준의 사례를 통해 개인의 재능을 꽃피우는 사회적 토양을 살피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영국의 디자인 환경과 실패를 수용하는 구글의 기업 문화를 통해 창의적 환경이 가져오는 변화를 조명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당신의 과학'은 인간의 일상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부 ‘당신은 누구세요?’에서는 물의 순환과 인체 성분 분석, 요리와 인류 진화의 관계,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대사, 뇌의 학습 메커니즘, DNA 분석, 캡슐 내시경을 통한 인체 내부 탐험, 그리고 인간을 구성하는 원소의 기원 등 인간 존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당신의 행복한 시간'은 인간이 보고, 듣고, 말하고 사랑하며 즐거움을 느끼는 독특한 행위들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탐구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롤러코스터의 설계 원리, 시각의 과학과 눈의 기능, 사랑과 매력의 과학적 분석, 알코올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소리의 전달 특성, 그리고 우주 환경에서의 생물학적 노화 연구 등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당신과 세상 사이'는 우리 삶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 안에서 어떻게 적응하며 살아가는지를 과학적 실험과 사례를 통해 탐구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금의 삼투압 작용, 미생물의 에너지 대사, 자외선과 차단 기술, 펨토초 레이저의 원리, 미래 에너지인 핵융합 기술, 그리고 식물의 산소 발생 및 정화 능력이 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탄자니아 세링게티에서 200km 떨어진 만고레 정글을 유랑하는 원시부족 가구루족의 수렵 및 채집생활, 물확보 모습, 출산모습 등을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케냐 북동부 건조지대에, 전통문화를 잃지않고 살아가는 자부심 강한 삼부루족이 가축의 피를 마시고 할례의식을 통해 용맹한 전사를 키우는 모습 등을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아프리카의 거대한 호수 투르카나의 전설적 악어전사로 불리는 엘모로족이 말라가는 투르카나 호수, 사막화되어가는 초원 등의 척박한 환경에서 삶의 터전을 지켜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에 의해 멸종 위기에 처한 세이셸 코끼리 거북 '마리온'의 이야기입니다. 고향에서 행복하게 살던 마리온은 인간들에게 잡혀 낯선 섬으로 끌려가 소녀의 애완동물이 됩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며 120년간 무려 서른두 번의 탈출을 시도하지만, 결국 고향을 눈앞에 두고 절벽 끝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연 미래의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 EBS '다큐프라임‘ 미래의 학교는 30년 후 현실이 될 놀라운 미래 학교의 모습을 공개한다. 미래의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가능할까? EBS 다큐프라임 미래의 학교 제작진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들을 만나 미래 사회, 미래 학교 모습들에 대해 들어보았다. 21세기 에디슨, 지칠 줄 모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설의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태어난 곳으로 알려진 그리스 사모스 섬에는 지금으로부터 약 2600년 전에 만든 터널이 있다. 물길을 끌어들이기 위해 만든 이 터널은 고대 그리스인들에게 조차 3대 불가사의로 알려졌다. 일직선으로 방향을 정하고 양쪽 방향에서 파들어가 완성시킨 인류최초의 터널! 일직선으로 특별한 장비도 없이 어떻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20년대 바빌로니아 시대의 진흙판 조각(프림프턴 322)을 발견한 이후 수학자들은 여기에 써있는 수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기위해 고심했다. 20년후 마침내 그 비밀이 풀렸다. 그것은 바로 직각삼각형의 세 변의 길이를 나타내는 수였다. 우리가 피타고라스의 정리라고 알고 있는 직각삼각형의 성질을 3700년전 바빌로니아인들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학자들에게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공식으로 알려진 피타고라스의 정리! 그러나 평면이 아닌 공간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맞지 않는다. 평면위의 삼각형에 머물렀던 인간의 시야는 이제 지구라는 공간으로 옮겨간다. 바로 이런 수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아인쉬타인은 우주의 비밀을 풀어냈다. 대자연의 신비를 푸는 디딤돌로서 수학은 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구온난화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그린란드의 자연 환경과 그에 따른 인간 생활의 변화를 알아본다. 그린란드에 에스키모는 살지 않는다... 그린란드에도 나무가 산다... 그린란드에서도 농사를 지을 수 있다... 등등 그린란ㄹ드의 자연에 대해 우리가 품고 있는 오해들을 차근차근 풀어보고 그린란드 지역경제의 기반이 되고 있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상의 끝 그린란드 북부 지방의 자연환경과 그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이누이트족의 삶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그린란드에 분포하고 있는 40여종의 포유류와 툰드라에 서식하고 있는 그린란드의 다양한 식생을 알아본다. 그린란드는 텅 비어있는 곳으로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그린란드는 남극과 달리 다양한 야생이 존재한다. 그린란드 전역에서 잡히는 어종과 사향소, 순록 , 북극토끼, 일각고래 사냥을 동반취재하고 그린란드의 여름을 상징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프리카와 유럽의 가교인 모로코는 페니키아부터 스페인까지 다양한 문화를 품은 나라입니다. 1부에서는 중세 이슬람의 정수를 간직한 미로의 도시 페스와, 이슬람 문화를 유럽에 전했던 탕헤르, 그리고 안달루시아 문화와 공존하는 떼뚜앙을 통해 다채로운 인류 문화의 향기를 소개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양한 민족과 종교가 정복과 융화를 반복하며 형성된 스페인의 역사를 조명합니다. 특히 800년간 이어진 이슬람 통치기와 가톨릭의 투쟁, 그리고 최후의 이슬람 왕국 그라나다에 남겨진 알함브라 궁전을 통해 문명이 충돌하고 공존하며 탄생시킨 인류 문화의 정수를 살펴봅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문명의 용광로 이스탄불을 조명합니다. 5,000년의 역사가 깃든 이 도시의 상징인 소피아 성당을 통해 기독교와 이슬람 문명이 어떻게 충돌하고 화합했는지 살펴봅니다. 다양한 문명의 유산과 현지인들의 삶을 통해 인류에게 왜 화합과 공존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호주 정부의 공식적인 원주민 탄압 정책 사과와 '도둑맞은 세대'의 비극적인 역사를 되짚어본다. 또한, 유럽인의 이주로 땅을 빼앗기고 학살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문명을 거부한 채 자신들만의 고유한 창조 신화인 '드림 스토리'를 간직하며 자연과 공생하는 아보리진의 삶과 그 영성을 조명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연의 벗'이라는 뜻의 호주 원주민어 '보노롱(Bonorong)'을 주제로, 고립된 호주 생태계 속 야생동물들과 그들을 돌보는 '인간 보노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교통사고로 희생되는 캥거루를 비롯해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하며 가족처럼 여기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골드러시 시대 이후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 파괴로 몸살을 앓았던 호주가 어떻게 '풍요로운 땅'으로 거듭났는지 조명한다. 던진 사람에게 다시 돌아오는 원주민의 무기 '부메랑'처럼, 자연 역시 인간이 가한 파괴를 되돌려 준다는 진리를 깨달은 호주 정부와 국민들의 노력을 다룬다. 아보리진의 공생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생태관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타임머신, 우주 엘리베이터, 생명연장 아파트 등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기술문명은 누군가의 상상에서 시작되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 세계는 어떤 상상을 하고 있으며 그 상상으로 어떤 미래를 꿈꾸고 있을까? 한 번쯤 상상해봤을, 혹은 단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가 상상하는 동안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플라시보 효과부터 암 치료 사례, 올림픽 은메달을 거머쥔 상상 훈련의 힘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상상의 놀라운 능력과 뇌 속에 숨겨진 상상의 비밀을 추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재의 핵심 능력으로 주목받는 '상상력'. 과연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모의 역할은 무엇이며, 상상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초등학생 대상의 설문조사와 관찰 실험, 그리고 창의력 교육으로 유명한 영국과 일본 기노쿠니 학교의 사례를 통해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깨우는 교육 현장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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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 안데스인의 원형을 찾아서 순수 원주민 대신 혼혈 메스티소의 인구가 늘고 태양신 대신 가톨릭으로 종교가 변질되는 등, 스페인 지배 이후 안데스인의 삶은 뿌리째 흔들렸다. 하지만 여전히, 혈통부터 전통까지 고대 안데스인의 원형을 간직한 부족이 있다는데... 정부의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지금도 그 옛날 잉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안데스의 슬픈 현실과 비극적인 정복사를 다룬다. 관광객이 던지는 사탕을 줍는 에콰도르 원주민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안데스의 빈곤한 현실을 조명한다. 이어 1532년 피사로가 이끄는 180명의 스페인군이 어떻게 10만 명의 잉카 제국을 무너뜨렸는지, 그리고 칼과 십자가를 앞세운 스페인의 정복 기술과 가톨릭을 통한 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발 4,300미터 안데스 계곡, 혹한 속에서 지구에서 가장 큰 새인 콘도르를 20일 넘게 기다리는 사냥꾼들이 있다. 안데스 원주민들에게 하늘의 메신저이자 신성한 존재인 콘도르는 잉카 제국 멸망 이후 그들의 최후의 희망이기도 하다. 독립기념일 축제인 ‘쟈와르 피에스타’에서 스페인을 상징하는 황소와 맞붙는 콘도르를 위해 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볼리비아와 칠레를 잇는 거대한 대평원, 알티플라노를 조명한다. 초현실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다채로운 산과 핏빛 호수, 여전히 끓어오르는 화산과 광활한 소금사막을 통해 안데스 생성의 비밀을 추적한다. 또한, 극한의 자연환경 속에서도 수천 년간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치파야 부족의 삶과 고유한 사냥 방식, 그리고 대지를 어머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6세기 은광 도시 포토시의 발견은 스페인에게는 황금의 땅이었으나, 원주민들에게는 강제 노역과 착취로 점철된 지옥이었다. 유럽의 산업혁명과 자본주의를 지탱했던 은광의 비극은 오늘날까지도 광부들의 척박한 삶과 고통스러운 대물림으로 이어지고 있다. 라파스 인근 아프로 볼리비아노들의 삶을 통해 식민지 시대가 남긴 깊은 상흔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6세기 스페인의 토지 점령으로 공동체의 기반을 잃고 척박한 땅으로 내몰렸던 안데스 원주민들의 삶을 조명한다. 수세기에 걸친 착취와 차별 속에서도 전통을 지키며 살아온 이들이 어떻게 다시 권리를 되찾고 희망을 꽃피우고 있는지 추적한다. 특히 에콰도르의 오타발로와 킬로토아 호수 사례를 통해,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주권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피오르가 고위도 지방에서 인간에게 어떻게 비옥한 토양을 선사하는지 과수 농부 아르네 로프투스의 삶을 통해 알아본다. 또한 피오르를 삶의 터전으로 삼은 염소 목축업자 파스칼 보도넬의 일상을 통해 낙농 산업의 단면을 살피고, 베르겐 대학교 아틀레 교수의 빙하 연구를 통해 빙하가 지형을 침식하고 바다가 흘러드는 과정을 탐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리아스식 해안이 한국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한다. 진도의 굴양식, 무안의 낙지잡이, 거제 해금강 해녀들의 물질 등 복잡한 해안선이 제공하는 풍요로운 생태계와 그 속에서 대를 이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았다. 또한 밀물과 썰물의 차를 이용한 전통 어업 방식인 독살의 가치와 사라져가는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예술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세상과 교감하는 십 대 청소년들과 그들의 멘토가 된 국내 최고의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음악 프로젝트. 록 가수 윤도현, 뮤지컬 배우 남경주, 지휘자 박상현이 각기 다른 환경에서 음악을 꿈꾸는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90일간 함께 꿈의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감동 다큐멘터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휘자 박상현이 강원도 영월 청소년 합창단과 만나 예술의 전당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 18살 소녀 정인영을 비롯한 개성 강한 아이들이 박상현 지휘자의 멘토링을 통해 불협화음을 극복하고, 음악을 통해 진정한 하모니를 찾아가는 순수한 도전의 기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해피뮤지컬스쿨' 청소년들의 이야기. 뮤지컬계의 국민 배우 남경주가 아이들의 멘토를 자처하며 자신의 연말 공연에 아이들을 무대에 세우기로 한다. 서툰 춤과 노래, 그리고 갈등 속에서도 프로 무대를 향해 땀 흘리며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감동적인 도전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1부 영원의 땅, 카슈미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2부 힌두의 눈물, 여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3부 경계를 떠도는 방랑자, 타르 사막의 라바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4부 살아있는 중세, 라자스탄의 대장장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5부 카스트, 굴레를 넘어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6부 소리가 만드는 모자이크, 콜카타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주간의 기적) 제1부-부부, 무촌과 일촌사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주간의 기적) 제2부-부부, 그 관계의 비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생체시계를 현대 의학에 접목시킨 시간치료학을 소개하고 하루 중 시간대별로 심화되는 각종 증상과, 이러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새벽 4시, 무슨 일을 해도 능률이 오르지 않는 이유! 그 비밀은 바로 당신 몸 속의 시계에 있다 현대인의 병든 생체시계의 리듬을 되찾기 위해 국내외 수면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추천 하는 치료법은 햇빛과 잠이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적정한 햇빛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고장 난 생체시계를 회복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회차 상세 페이지에서 공개일과 출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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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설득의 황금률을 밝혀라!’ 치열한 오디션을 거치고 설득 프로젝트에 뛰어든 16명의 도전자들은 전문가들에게 자신의 설득 스타일과 의사소통 능력을 진단받는다. 6주간의 합숙이 시작되면서 도전자들의 좌충우돌 설득 롤플레이가 시작된다. 자퇴하려는 학생 설득하기, 자동차 팔기,. 야근 시키려는 상사를 설득하기, 자녀의 조기 유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원조 설득의 달인, 안자(안영). 제나라의 사신으로 다른 나라를 왕래하던 그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어떻게 그 상황을 벗어났을까? 우리의 16인의 도전자는 안자가 직면했던 상황을 직접 풀어나간다. 2부에서는 이 시대의 설득의 달인들을 만나 그들의 설득 노하우를 들어본다. 자동차 업계 10년 연속의 영업왕 박노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설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설득할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그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처럼, 설득을 시작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설득 유형을 파악해야 한다. 당신의 설득 유형은 어떠한가? 4가지 설득 유형에 따른 4가지 시추에이션이 도전자들에게 주어진다. 자신을 드러내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4부에서 도전자들은 ‘설득의 꽃’ 이라 불리는 협상을 배운다. 여러 가지 시추에이션을 경험한 도전자들은 이제 전문가 수준의 설득 훈련을 받기 시작한다. 서로를 설득하여 나와 상대의 요구를 조율하고 각자의 이익을 나누는 것, 서로가 윈 - 윈 하는 것이 협상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무엇을 주고받을 것인지, 나와 상대방의 핵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16명의 도전자들이 현장 설득 시추에이션에 투입된다. 현직에서 활동하는 교수, 기자, 미술관 관장, 부동산 업자를 찾아가 이들을 설득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먼저 교수실로 찾아간 도전자들, F학점을 준 교수에게 학점을 올려달라고 설득해야 한다! F학점을 D로 올려주고 교수직을 내려놓는 게 나을 것 같냐고 묻는 원칙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평양의 산호초는 마치 바닷속에 피어난 정원과도 같다. 형형색색의 산호가 물결치는 모습은 경이로움을 자아내며, 전 세계 해양 생물의 25%가 서식하는 낙원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평화로운 모습 뒤에는 치열한 생존의 무대가 숨겨져 있다. 작은 틈새에 하나에 목숨을 의지하며 사는 약자들, 포식자의 눈을 피해 살아가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들이 고른 성관계전 준비해야 될 것 10가지. 고등학교 1학년 120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성적 의사소통정도를 설문조사 한 후, 부모와의 성적의사소통이 가장 잘 되고 있는 아이들 5명과 거의 하지 않는 5명의 아이들에게 '성관계전 준비해야 될 것은?' 과제를 내주었다. 과연 아이들은 어떤 것들을 준비해왔을까? 언젠가 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연령, 성별을 불문하고 미디어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특히 아이들은 미디어의 영향을 받기 쉬운데, 2009년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인터넷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부모는 자녀가 컴퓨터 사용시간을 줄이기를 바라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통제를 벗어나 자유롭게 컴퓨터를 쓰고 싶어 한다. 아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날 때부터 부모의 사랑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경쟁자, 형제 자매. 집에서 매일 일어나는 분쟁의 원인은 바로 이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기 힘든, 그래서 늘 시끄러운 문제가 바로 형제자매간의 이야기이다. ‘집단가족프로그램을 통해 갈등의 단서를 찾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매일같이 벌어지고 있는 이 이야기를 얘기하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억력의 비밀 제1부 슈퍼 기억력을 찾아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억력의 비밀 제2부 잠자는 뇌를 깨워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억력의 비밀 제3부 기억력을 높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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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가이자 공학자, 요리사, 해부학자로 세상의 모든 것을 알았던 한 남자. 하지만 거의 대부분을 미완성으로 남겨놓고 눈을 감았던 천재. 그를 인류 최고의 천재로 만들었던 인간의 기질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들에게 잠재돼있는 천재성을 관찰해보기 위한 3일간의 미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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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람들은 성격을 고치라고 말하지만 과연 성격이란 쉽게 고칠 수 있는 것인가. 성격의 유전성을 증명하는 과학적인 근거와 성격의 형성과정을 알아본다 우리 삶을 지배하는 성격의 힘! 그 형성배경에 있는 ‘유전과 환경’의 논쟁을 다룬다. 성격 형성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사례를 통해, 상대적으로 이해가 부족한 성격의 유전적인 부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내향인과 외향인의 차이와 외향성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자신의 내향성을 발휘하여 성공한 인물들을 통해 내향성이 가진 잠재력을 알아본다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성격의 대표 분류요인. 바로 내향성과 외향성! 내향인과 외향인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척도! 당신은 혼자 있는 시간이 좋은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이 좋은가? 깊은 대인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은 누군가를 유혹하거나, 누군가의 유혹을 받고 있을 지 모른다.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당신의 유전자가, 혹은 본능적인 생식메커니즘이 은밀하게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끌림, 무의식의유혹’ 편에서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작동하는 끌림의 작용과 남녀가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는 요소의 차이에 대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남녀간의 사랑은 영원한 화두다. 그러나 이렇게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왜 끊임없이 오해하고 다투며 살아가는 지에 대한 의문도 여전히 뜨거운 화두로 남아있다. ‘사랑의 동상이몽’ 편에서는 남녀간의 서로 다른 신체 구조와 감정 반응 체계의 차이로 인한 오해와 착각의 현상들을 학문적으로 분석해 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0년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20-30대 남녀의 연애관과 결혼관을 알아본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20-30대 대한민국남자와 여자는 연애와 결혼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어떻게 적응하며 살고 있을까. 풍족한 유년기를 보냈지만 유례 없는 경제 불황과 취업 한파속에서 ‘결혼 파업’을 선언한 88만원 세대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뛰어난 도시계획과 건축술을 자랑했던 인더스문명. 당시의 생활상을 그래픽을 통해 복원하고, 고대 도시의 흔적을 찾아 떠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중해의 막다른 곳, 중동과 아프리카를 잇는 장소에 위치한 이집트. 5천 년 전 그곳에서 화려한 문명이 싹텄다.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상형문자 등 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한 유적과 유물들을 남긴 이집트문명. 나일 강을 중심으로 발생한 이집트문명이 더욱 빛을 발하는 건 사막 위에 꽃 핀 문명이기 때문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갑골문자를 통해 3000년 전 황하문명의 시원과 고대 중국 사람들의 생활, 왕조의 발전과 소멸과정을 추적해간다. 신석기 시대의 양사오 문화와 룽산 문화를 거쳐 은나라, 주나라, 진나라로 발전해간 황하문명. 우리와 인접해 있는 중국의 문명인 황하문명은 한자의 기원인 갑골문자, 유교사상 등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도 많은 영향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거대한 강도, 비옥한 땅도 없는 곳에서 태어난 그리스 문명. 그리스 문명의 시원부터 발전과 쇠퇴과정으로의 탐험을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평균해발 4천 미터가 넘는 안데스 고원에 찬란한 황금문명을 건설했으며 고도로 발달된 건축문화를 꽃 피웠던 잉카 제국으로 탐험을 떠난다. 잉카인들은 태양신을 믿으며 태양과 신, 그리고 인간의 합일을 위한 의식을 통해 독자적인 세계관을 유지하며 신비의 거대제국을 이루었다. 남미를 호령했던 제국 잉카. 그들은 평균해발 4천 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류 최초의 수학책인 고대 이집트의 아메스 파피루스. 이 책에 기록되어있는 현대수학 못지 않은 이집트인들의 계산법과 이집트 상형숫자 등을 통해 4000년 전 화려한 문명을 꽃피울수 있었던 근원을 탐구한다. 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곱셈과 나눗셈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파이값도 모르면서 원의 면적을 어떻게 구했을까? 수학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는 유클리드의 기하학 위에 살고있다. 인류문명의 초석이 된 한권의 책 원론과 논리와 증명이 지배했던 피타고라스의 시대로 들어가본다 미국의 독립선언서, 뉴턴의 프린키피아가 표절한 책이 있다. 바로 그리스의 원론이다. 유클리드는 그리스의 철학과 수학을 집대성해 이 책에 담았다. 원론은 수학의 원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대 인류가 사용하는 아라비아 숫자는 사실 인도에서 탄생한 것이다. 무한의 세계를 연 단 하나의 숫자 0과 0이 태어난 신의 나라 인도 이야기 0은 신의 숫자다. 0은 수학을 무한의 세계로 뻗어나가게 만들었고, 과학에게 우주를 상상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종교의 나라, 인도에서 어떻게 인류 최고의 발명품 0이 탄생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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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7세기 영국와 유럽대륙은 지적 재산권의 전쟁에 휘말렸다. 학계는 서로 100년 동안 서신왕래도 끊었다. 전쟁의 중심에 서있는 사람은 영국의 뉴턴과 독일의 라이프니츠였다. 그들이 서로 먼저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미적분이었다. 미적분은 변하는 모든 것을 방정식으로 풀어내는 마법과 같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뉴턴과 라이프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내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수학은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세기의 난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푸앵카레의 추측으로 살펴보는 21세기의 수학 1950년, 영국 캠브리지의 동네 도서관에서 10살난 꼬마가 수학 문제를 하나 발견했다. 문제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만큼 쉬웠다. 꼬마는 책을 빌려 집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멸종위기에 처한 캄보디아 동물의 생태와 숲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기를 살아가는 캄보디아인들의 자연스런 삶의 풍경. 물 속에 뿌리박고 사는 동물이나 인간에게 가장 자연스런 삶이라는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에게 보내는 화산의 경고. 과테말라 빠까야 화산의 폭발.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 폭발로 인한 대규모의 이재민 발생. 화산 폭발의 원인과 피해에 대해 살펴보고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알아본다. ‘화산폭발... 지옥같은 죽음의 현장 속, 생생한 증언을 듣다....’ “그 순간 겁이 나서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너무 뜨거워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백두산-천년의 잠에서 깨어나다. 백두산의 폭발 징후와 가능성,화산 폭발시 한반도에 미칠 영향 등 백두산 폭발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알아본다. ‘백두산에서 쓰나미 재앙이?’ 작고 평화로운 어촌 마을이 쓰나미 직격탄을 맞았다. 3만명에 가까운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고, 2만여 채의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었다. 일본 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산과 인간. 화산의 위험성에도 그곳을 지키는 사람들. 화산토양이 낳은 명품커피, 천혜의 관광지, 온천 등 화산이 주는 혜택 때문이다. 화산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놀이, 그 안의 숨은 비밀을 파헤친다. “아이들이 하는 놀이 속에는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세계가 있어요. 예를 들어 소꿉놀이를 통해 실제 해보지 않은 세상을 안전하게 대신 경험하게 되는거죠.“ - 선우현 교수 (명지대학교 아동심리치료학과) 놀이에도 시기가 있다. 나이에 따라 구분되는 놀이 유형을 통해 놀이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00일간의 놀이 기적. 아이들의 사례를 모아 부모의 놀이교육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제대로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변화해가는 모습을 100일동안 기록하여, 놀이의 긍정적인 역할을 제시한다. 감성적인 엄마, 이성적인 아빠 엄마놀이 아빠놀이, 같다?! 다르다?! 엄마의 놀이는 정서적이고 감성적인 우뇌를 발달시키는 반면, 아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진짜놀이와 가짜놀이. 우리 아이의 두뇌와 마음을 변화시키는 진짜 놀이에 대해 조명해보고, 놀이가 아이의 두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분석해본다. 놀이에도 진짜가 있다. "아이에게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아이가 진짜 원하는지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놀이를 통해 아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자본주의의 진실을 담았다. 나 자신을 위해, 내 자신을 위해 꼭 알아야만 하는 돈의 흐름, 이것을 모르고 살면 자본주의의 먹잇감이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도 모르게 쓰게되는 쇼핑의 불편한 진실. 나는 쇼핑중독일까? 나의 소비는 알맞은 것인가? 표준 소비를 제시한다. 뇌 과학으로 밝히는 소비 심리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장 쉽게 말하는 금융마케팅의 진실. 펀드, 보험이라면 나 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한다. 금융 IQ는 측정될 수 있는가? KDI 금융교육팀과 공동연구로 최초로 밝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처음 만나는 아담스미스와 칼마르크스의 생애. 칼마르크스의 자본론,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말하는, 시대를 초월한 국부론과 자본론의 통찰과 지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00년의 논쟁, 케인즈와 하이에크가 벌이는 '세기의 논쟁'을 랩뮤직비디오로 만난다. 경제위기는 현재 진행중. 나와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미래의 대한민국은 전진할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멈출 것인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작 기간 2년 6개월 동안 미스터리한 도시로 알려진 고대도시, 바빌론의 원형적인 문명사를 3D로 완벽 복원한다. 성경 속에서만 존재하던 ‘바벨탑’의 실재, 그 건축과정을 국내외 방송사 최초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그 무엇보다 의의가 크다. 제작진은 특히 내전으로 이라크 현지 촬영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벨탑'은 성경에서 하늘에 도달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과 도전의 상징으로 부정적 신화로만 그려졌던 바벨탑이 고고학적으로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 실제 존재하였는지 그 비밀을 파헤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공중정원'에서는 바빌론 제국의 건설자 네부카드네자르 2세와 왕비 아미티스와의 세기적 러브스토리를 3D 입체영상으로 재현해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빌론 스토리'에서는 제작팀이 2년 6개월의 제작기간 동안 목숨을 건 이라크 촬영, 극비에 부쳐진 증거자료를 촬영하기 위한 고군분투의 과정이 담겨져 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6살 아인슈타인의 머릿속은 빛으로 가득했다. 빛의 속도로 달리면 빛은 어떻게 보일까? 거울을 들고 빛보다 빨리 달리면 거울 속 나는 어떻게 보일까? 소년의 질문은 10년 뒤 시공간에 대한 인류의 이해를 바꿀 혁명적 논문의 초석이 된다. 1부에서는 아인슈타인이 던졌던 최초의 질문에서 결정적 깨달음의 순간까지 특수상대성이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알아보고 중력에 대해 설명한다. 1919년 11월. 미국과 유럽의 주요매체들은 물리학의 판도가 바뀌었음을 대서특필한다. ‘뉴턴주의는 무너졌다’, ‘아인슈타인 이론의 승리’. 물리학계 소식으로서는 드물게 자극적인 헤드라인이었다. 우리는 왜 땅에 붙어 있을까? 모든 물체는 왜 바닥을 향할까? 뉴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빛은 경외의 대상이었다. 시대와 문화권을 막론하고 수많은 학자들은 빛에 매혹됐다. 빛은 정복해야할 미지의 과제였고, 좋은 실험 도구였다. 빛의 탐구역사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다. 우리는 빛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빛을 처음 과학의 영역으로 가져 온 사람은 갈릴레오다. 갈릴레오는 빛의 속도를 재려 했던 최초의 과학자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원자 이하의 세계, 그곳에서 적용되는 양자역학에 대해 알아보고 그 특성을 설명한다 세상은 무엇으로 이뤄졌을까? 인류는 오랫동안 답을 찾아왔다. 1803년, 과학계는 마침내 ‘원자’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질문의 답은 끝난 듯 보였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100년도 채 안 돼 더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양자역학을 둘러싼 당대 최고 물리학자들의 논쟁을 다룬다. 1927년 10월 24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역사적인 물리학 학회가 열렸다. 참석자 29명 중 17명이 노벨상 수상자가 된 ‘솔베이 회의’. 하지만 이 학회가 더 유명한 이유는 다른데 있다. 현대물리학을 대표하는 두 거장의 지적 정면승부가 벌어졌다는 것. 상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대물리학의 첨단에 서있는 초끈이론, M이론을 다루고, 나아가 평행우주 등 우주의 구조를 밝힌다. 물리학자들은 공통된 꿈을 갖고 있다. 서로 달라 보이는 현상들이 본질적으로 같음을 증명하는 것. 단 하나의 궁극의 이론을 찾는 것이다. 뉴턴은 사과가 떨어지는 것과 달이 지구를 도는 이유가 하나임을 찾아냈다. 맥스웰은 전자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지브리! 그들은 어떻게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되었나? '겨울왕국’의 제작기부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가치관까지, 세계를 사로잡은 그들의 이야기!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 공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의 이목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애니메이션이 좋아 그 세계로 빠지는 사람들. 애니메이션에는 과연 어떤 원리와 특징이 숨어있기에 우리를 매혹하는 것일까.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사람은 어떤 이유로 애니메이션을 선택한 것일까. 애니메이션이 좋아 그 세계로 빠지는 사람들. 애니메이션에는 과연 어떤 원리와 특징이 숨어있기에 우리를 매혹하는 것일까. 그리고 애니메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앞으로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이 더욱 발전하려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 한국 애니메이션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8인의 토론회를 중심으로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실과 미래 가능성을 탐색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대 패권국가였던 로마는 어떻게 붕괴직전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동맹국들의 충성을 이끌어낼 수 있었을까? 도시국가에서 세계제국으로 성장하던 성장기 로마에 닥친 최대의 위기는 언제였을까? 로마는 언제나 승리한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대부분의 전쟁에서 로마는 패배로 시작하는 것이 다반사였다. 특히 기원전 218년에 발발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588년, 변방의 섬나라 영국은 어떻게 세계제국이라 불리던 스페인에게 승리할 수 있었을까? 16세기. 스페인 함대는 오스만해군을 격파한 1571년 레판토 해전이후 아르마다 (무적함대)로 불리고 있었다. 그리고 17년뒤인 1588년! 스페인의 필리페 2세는 영국침공을 결정하고 세계 최강이라는 자부심을 가진 자신의 함대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야만적인 유목민의 나라 몽골은 50년의 짧은 기간 동안 어떻게 전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을까? 50년! 인구 10만도 안되는 변방의 유목민 집단에서 출발한 몽골제국이 세계를 정복하는데 걸린 시간이다. 그들은 어떻게 그토록 짧은 시간에 동쪽끝 한반도에서 서쪽끝 유럽까지 전세계를 지배하는 세계제국이 될 수 있었을까? 그리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뱀의 탄생과정과 성장을 중심으로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그들의 생태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야쿠시마는 멸종위기종인 '푸른바다거북'이 일본에서 가장 먼저 상륙하는 섬이자 제일 많이 상륙하는 거북의 섬이다. 바다거북의 산란과 부화, 새끼 거북이 바다로 향하는 모습을 특수촬영을 통해 생생히 담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야쿠시마는 사람 숫자보다 원숭이와 사슴이 더 많이 산다. 원숭이와 사슴의 생태와 일본TV방송에 한번도 나오지 않은 안보강 상류의 신비스런 풍경을 담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야쿠시마 이끼의 숲은 애니메이션 '원령공주'의 배경이 되었고, 오래된 삼나무는 관광객을 불러모은다. 야쿠시마를 사랑하는 사람과 야쿠시마의 환경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담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몽골 초원의 유목민과 알타이, 파미르, 텐샨 등지에 살고 있는 고산 유목민들의 삶과 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겨울이면 먹이가 부족해 가축을 공격하는 늑대, 그런 늑대로부터 가축을 지켜야 하는 유목민. 늑대와 유목민의 생존을 위한 대결을 담아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몽골의 도르노드 초원과 고비사막에서 살아가는 야생동물들의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앙아시아 북쪽의 ‘알타이’에서부터 시작돼 ‘텐샨’과 ‘파미르’를 지나 ‘히말라야’에 이르는 고산지대를 입체적으로 다루도록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다와 접한 곳이 없는 중앙아시아, 하지만 이곳에는 바다와 같이 넓고 깊은 호수들이 있다. 초원의 호수부터 고산 호수, 중앙아의 주요강과 아랄해까지 조망하며 물 주변 생태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이의 역사를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한을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지수를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꼽히는 0의 탄생과 수용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허수를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삵은 장소와 목표물에 따라서 점프형, 잠복형, 접근형의 사냥을 한다. 새끼 삵들은 이 사냥법을 익힐 수 있을까? 우리나라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 삵! 그들의 생존 비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야생에는 갯과 중 가장 원시적인 동물인 너구리만이 살아남았다.가장 원시적인 너구리의 기술을 뛰어넘은 강력하고, 완숙한 생명력으로 무장한 생존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분주한 여름이 지나고 맞이한 겨울, 손바닥만큼 작은 새들은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먹이를 숨기고, 안쪽 깃털에 공기를 채워 넣어 체온을 유지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83~85년, 아프리카에서는 삶과 죽음이 교차했다. 에티오피아에서는 식량생산량이 역대 2번째로 높았고 보츠와나에서는 가뭄으로 생산량이 1/4로 감소했다. 그런데 에티오피아에서는 기근으로 100만 명이 죽었고, 보츠와나에서는 단 한 명의 아사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보츠와나는 민주주의 국가였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1년 8월 4일, 영국 토트넘. 흑인 가장 마크 더건은 백인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다. 경찰의 과잉 대응에 항의하는 토트넘 주민들의 시위는 영국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갈등은 우리 사회에 항상 존재하고 갈등의 전염은 순식간에 일어난다. 갈등이 분출되고 축소되는 공간은 바로 선거이다. 선거의 공간에서 어떻게 갈등이 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국의 28세 청년, 데미언 새넌 씨는 옥스퍼드 대학원에 합격했지만 학비 조달계획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합격 취소통보를 받았다. 이런 이유로 25년 동안 매년 1,000명이 합격취소를 받아왔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경제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경제 불평등의 원인을 토마 피케티의 분석 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1년 8월 11일,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기업도 인간이다’라고 발언하면서 미 대선에서 ‘기업은 인간인가’ 논쟁이 거세게 불었다. 이것은 2010년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기업의 선거자금 지원을 제한할 수 없다는 판결에서 비롯되었다. 이제 기업은 민주주의가 침범하기 어려운 독립된 영역을 구축하고 자신의 영향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1년 9.11 테러가 발생했다. 미국 시민들은 이제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부시 대통령은 이렇게 얘기했다. “시민여러분, 쇼핑이나 하세요.” 이제 시민은 국가 운영에서 필요하지 않은 존재가 되었고 민주주의는 현대사회에서 ‘흔적기관’처럼 취급 받고 있다. 그런데 불평등은 갈수록 악화되고 민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내 몸을 위한 첫 질문 EBS 프라임 당신의 대변은 건강하십니까? 왜 나는 화장실 가는 것이 이토록 힘들까? 만성 변비, 설사, 잔변감 같은 생활질환부터, 최근 급증하는 크론병, 아토피 등 장 트러블을 동반한 면역질환까지. 해마다 다양한 증상의 장 트러블을 호소하는 현대인이 늘고 있다. 소소한 불편쯤으로 여기기에는 너무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다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며 인간의 욕망을 채워온 신이 된 물고기 참치, 인간의 무분별한 남획으로 서서히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참치를 만나러 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슬란드와 영국의 '대구전쟁', 대구가 바꿔 놓은 역사의 뒷이야기들을 들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생존과 번식의 본능을 발휘하는 연어. 최후의 연어가 되지 않기 위해 돌고 도는 위대한 여정을 따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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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대 간 사이하게 겪는 주거 문제의 현실과 대안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 각국의 주거 복지 현광과 정책의 성공,실패 사례를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난관과 역경을 극복해 나가며 한라산 최고의 사냥견으로 성장해가는 제주견의 행태와 습성을 한라산의 사계와 함께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빚을 진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빌리는 행위가 아니라 경제적 선택이다. 나의 빚이 시장통화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거시경제의 큰 틀과는 어떤 상관관계를 갖는지 속 시원히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표적인 빚의 역습인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를 통해 과도한 빚이 채무자 본인과 채권자, 더 나아가 그 빛과 전혀 상관없는 개인이나 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 상관관계를 정확히 짚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채권자와 채무자가 모두 만족하는 합리적인 빚의 대안을 모색해 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슬란드와 영국의 '대구전쟁', 대구가 바꿔 놓은 역사의 뒷이야기들을 들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4.3 전개과정, 70주년 추념식 및 다양한 4.3 사업과 운동을 취재하면서 4.3의 현재적 의미와 가치를 고찰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이유도 모른 채 삶을 송두리째 빼앗겨버린 4.3사건 생존 수형인 18명을 직접 인터뷰하고 그 중 다섯 노인의 증언을 통해 믿기 힘든 그날의 참상을 감히 짐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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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류의 수많은 요리법은 결국 자연물에 열에너지를 전달해서 소화 흡수에 유리한 상태로 바꾸는 것, 거기에 더해 고온을 이용해 독특한 화학 반응을 일으켜 풍미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기술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어쩌면 음식을 요리하는 능력은 인간의 탄생과 깊은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류는 단단한 곡물을 으깨고 가공해 반죽으로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다. 곡물에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게 되면서, ‘농경’이라는 혁명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빵, 떡, 면, 튀김, 우리는 자연물을 해체하여 우리에게 더 유리한 무언가로 재창조해왔다. 우리는 가장 다양한 재료를 음식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고 이 지구에서 가장 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생물은 생존과 적응의 천재들이다. 그리고 인류는 아주 먼 옛날부터 미생물의 놀라운 능력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왔다. 그렇기에 미생물은 우리가 기른 ‘최초의 가축’이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발효는 ‘부패’와 동전의 앞뒷면 같은 관계다. 그 때문에 본능적인 ‘역겨움’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맛이란 무엇인가? 맛은 사실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맛은 우리 뇌가 만들어 낸 허상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것은 인류가 생존을 위해 발달시킨 정교한 레이더 시스템이다. 영양소를 섭취하고 독을 피하기 위한 능력이다. 그래서 맛은 우리가 세계를 해석하는 고유한 방식이다. 그리고 그것은 생명의 진화에 혁명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닷속 왕국의 탄생과 새 생명의 잉태, 성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닷속 환경과 변화하는 해저 생태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딧물, 흰발농게, 아마미복어, 긴꼬리마나킨, 돌고래의 구애와 짝짓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공작거미, 달팽이, 꼬마물떼새. 장다리물떼새, 두루미, 침팬지, 사마귀의 구애와 짝짓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이들을 좇아 사계절의 변화에 따른 한국 자연을 탐미적 영상으로 담아내고자 한다. 람사르 습지이자 천연보호구역인 창녕 우포늪과 전남 함평을 주배경으로 그곳의 생태에 집중하여 다양한 동식물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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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게임이란 대체 무엇일까?’ 게임의 본질을 찾아나서는 게임 개발자의 게임 속 여정을 통해 일상이 된 게임, 과연 게임의 핵심은 무엇인가를 알아본다. ( 출연자 : 게임 캐스터 전용준 / 코미디언 서태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게임은 우리에게 무엇일까? 평범하지만 게임에 진심인 다양한 게이머와의 인터뷰를 통해 게임에서 우리가 무엇을 겪어왔고, 그것은 어떤 의미였는지를 살펴본다. ( 출연자 ? 웹툰작가 가스파드 / 게임 오케스트라 지휘자 진솔 / 소설가 박서련 / 게임연구자 박이선 / 큐레이터 권태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게임은 예술인가 아닌가? 혹은 다른 무엇인가?’ 실시간 인터넷 방송 컨셉을 차용한 다큐멘터리로, 유명 게임 스트리머 침착맨이 방송에서 게임과 예술에 관해 시청자들과 함께 논쟁을 벌인다. (출연자: 침착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공간을 오가는 드라마타이즈와 깊이 있는 토크를 통해, 1920, 30년대를 살아낸 여성 김명순(조선 최초의 여성 근대 소설가), 강향란(최초로 '단발'을 한 신여성)의 삶을 엿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신의 '밥벌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100년전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데파트걸이었던 송계월과 택시 기사였던 이정옥, 조선 최초 미용사였던 오엽주 등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 직업 부인들의 삶을 간접 체험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디지털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대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N번방을 추적한 추적단 불꽃의 단, 박사방을 추적한 한겨레의 김완·오연서 기자,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활동하는 활동가 모임 '리셋'등이 출연해 100년 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남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체중 감량 이후 2년 이상 체중을 유지하는 궁극의 비율, 0.5%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량 이후 자신의 체중으로 돌아오는 일명 ‘요요’ 현상을 경험한다. 체중 감량으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살펴본다. 과연 우리는 요요의 늪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름을 강조하는 사회가 빚어낸 프로아나부터 체중 감량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하고 얼마나 운동해야 하는가? 현존하는 다양한 식단과 운동의 역설까지 개인에게 맞는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함께 탐구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비만은 유전이다?! 비만에 대한 새로운 접근! 비만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가 있다는데... 유전자 검사 결과에 따라 시도해보는 맞춤형 다이어트부터 있는 그대로의 내 몸을 긍정하는 바디 포지티브까지 다이어트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써내려가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물까치 등 조류의 가족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포유류와 곤충의 가족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구온난화로 인해 바다는 큰 생태적 변화를 겪고 있다. 인간의 간섭이 더해지며 바닷생물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노무라입깃해파리를 통해 지구온난화에 따른 수온상승의 영향으로 신음하는 바다생태계를 들여다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MZ세대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가치관과 그에 따른 선택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시화에 따른 높은 인구 밀도와 출생율과의 상관 관계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일을 정체성으로 생각하는 현대 여성의 육아 환경을 살피고 현실적인 육아 정책의 방향을 모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기생생물, 바이러스의 입장에서 고찰한 기생생물의 생존방식을 고찰하는 다큐멘터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 세계에 퍼져 있는 모기, 이들이 준 피해는 어마어마하다. 인류는 모기를 통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과연 인류는 이 강력한 적과의 동행을 끊어낼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구의 모든 생명은 함께 살아가고 함께가 아니라면 생명을 존속할 수 없다. 그 과정에서는 균형이 중요하지만, 그 균형을 깨뜨리는 것 또한 사람이다. 이제는 서로 분리되어 살던 과거처럼 살수 없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에 사는 영국인 존, 요가와 채식주의의 중심지인 인도 리시케시로 떠난다. 그곳에서 숨을 통한 삶의 균형을 찾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빈집이 더 많은 목포 서산동 골목 한 편이 김장으로 시끌벅적해진다. 마침 동네를 찾은 벽화 작가 혜미, 할머니들 사이에서 삶의 다채로운 의미를 깨닫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연의 순리를 따라 바람처럼 살아가는 몽골 유목민 가족의 삶. 그들이 밟는 길을 따라가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정식 명칭보다 '호목 학교'로 더 유명한 태국의 한 초등학교. 다양한 맛이 한 데 어우러진 호목처럼 각자의 사연을 품고 있는 이들이 가족이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천 년 동안 숲의 가르침 속에 살아온 말레이시아의 소수 부족, 바텍. 정글 깊이 깔린 시멘트 도로를 그들은 여전히 화살총을 멘 채 걷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반도로 호랑이가 돌아오고 있음을 밝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몽골가젤과 사이가영양, 산양과 사향노루를 통해 자연의 복원력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고비 알타이와 창탕고원에 살고 있는 야생 동물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네 뒷산을 따라 고양이 급식소의 밥을 챙기는 것으로 윤선의 하루는 시작된다. 남편 윤재는 본인의 뱃속보다 고양이의 끼니를 우선하는 윤선이 못마땅하지만 무심한 척 뒤에서 돕는다. 둘은 집 뒤의 빈 공터에 집을 짓기로 한다. 공터는 이미 동네 고양이의 아지트. 그들의 보금자리를 해치지 않고 집을 지을 수 있을까? 사람과 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과 동물의 1차 충돌지는 국립공원과 가장 가까운 마을, 타루족의 정착지가 될 수밖에 없었다. 이곳이 ‘버퍼존’ 완충 지대다. 전통 타루족 쌈디는 농사를 망치는 코뿔소를 죽이고 싶지만 특별 보호종이라 목숨을 걸고 쫓아내는 것이 전부다. 타루족 정글 가이드 데이브는 야생 동물로 인해 부모를 잃은 고아들을 돌본다. 그는 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케냐 누의 떼죽음과 순환 - 흙을 만든 공생체 지의류 - 잣나무 숲의 주택난 - 멕시코 선인장섬과 부비새의 연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패럿피시와 코코넛 열매의 연결 - 지구의 유기물을 순환시키는 해양생물 - 쇠똥구리와 태양, 은하수의 연결 - 균류와 나무의 연결 - 소라게와 달팽이 그리고 플라스틱의 연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그리스에서 채굴된 흰 대리석 한 조각에서 시작된 오디세이 다큐멘터리. 이 영화는 '세계의 바이어'라 불리는 중국 시장과 중국의 내수에 따라 출렁이는 세계 시장의 실체를 들여다본다. 이 거대한 '먹이 사슬'은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그 취약성을 더욱 드러내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향과 재회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는 창취이샨은 고향 마을인 호청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에 그녀는 10년에 한 번 열리는 마을 행사 타이핑칭치우 페스티벌을 기록한다. 전 세계가 팬데믹을 겪고나서 열리는 이 행사는 어떻게 될 것인가? 홍콩과 그녀 자신의 삶에 큰 변화가 있는 가운데 감독 창이 자신의 고향으로 보내는 러브레터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내가 여자 코미디언을 복싱으로 올림픽에 보내는 것을 찍어줘! 희극은 어느새 비극이 되었지만, 그래도 카메라는 계속 찍었다. 그 비극이 "희망"으로 바뀔 때까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랍지역에서 몇 천 년 간 수렵에 이용된 개 살루키. 현재까지도 그 사냥기술은 놀랍기만 하다. 이집트 박물관에도 전시된 전설의 개 살루키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능과 파워, 스피드, 민첩함 등을 종합할 때 저먼 셰퍼드를 따라올 견종은 없다.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사랑받는 견종, 셰퍼드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몽골 유목민들과 함께 하고 있는 방카르. 칭키즈칸의 서역정벌에도 함께 할 정도로 충성심과 용맹함이 높다. 한 때 멸종위기까지 몰린 방카르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수, 온도, 바람 등 기상학의 근본 원리를 글로벌 날씨 예보 시스템을 통해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후 위기, 미세먼지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해 교란된 지구 시스템을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3년 대한민국 기상청의 예보 과정을 팔로우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레바논, 중국, 한국의 사례를 통해 유동성의 개념을 이해하고 인류의 역사를 관통한 돈의 흐름을 알아본다. 특히 레바논 은행강도 현장을 실시간 팔로우하며 사라진 돈을 되찾고자 투쟁하는 예금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세계 곳곳을 뒤흔든 돈의 궤적을 좇고 인간의 욕망과 뒤얽히는 과정을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리가 어떻게 삶의 형태를 달라지게 하는지 보여준다. 금리 45%의 튀르키예,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한 일본, 코로나 이후 급격한 금리 인상을 경험한 미국까지, 모두 금리의 영향을 받고 있다. 금리의 흐름을 알아야 부를 알 수 있다. 지금, 부가 이동하고 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착각이 우리 삶을 어떻게 왜곡하는지 보여준다. 작년에 먹은 햄버거와 오늘 먹은 햄버거는 달라진 게 없는데, 가격은 왜 올랐을까? 물건의 가격이 오르는 게 아니다. 화폐의 가격이 내려간 거다. 코로나 시기 미국의 유동성 완화 정책이 불러온 화폐착각을 부산의 방열복 회사에서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레버리지의 시대, 일상 속 존재하는 빛의 속성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빚을 진 사람, 빚을 탕감한 사람, 빚을 회수하는 사람, 빚으로 부를 쌓은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빚을 체감한 인물을 따라가며 우리가 갚은 돈과, 갚지 못한 돈의 행방을 추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암호화폐, 즉 코인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경험을 담아냈다. 변화하는 금융 생태계에 대응하는 사람들과 석학들의 견해를 통해 암호화폐의 본질을 탐구한다. 암호화폐의 탄생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보고 우리가 맞이해야할 돈의 모습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오디션으로 선발된 투자자 5인의 투자 여정을 관찰한다. 개인의 투자 성향과 방식을 행동재무학적으로 풀어내어 자신의 투자 모습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전설적인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출연해 돈과 인간에 대해 논하며 투자의 외연을 확장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작진이 2023년 봄부터 가을까지 약 5개월 간 호스피스 병원에 머물며 ‘호스피스와 그 안의 사람들’을 관찰한 영상 기록을 통해, 죽음을 앞둔 이들에게 필요한 현대 의학의 역할과 우리 사회의 시선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질병의 고통에 시달리며 삶의 끝에 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인가?’ ‘죽어감과 죽음 앞에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독사’로 몸살을 앓던 일본 사회에 2000년대 중반 ‘재택사’, 즉 “집에서 혼자 죽을 수 있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도발적인 주장을 던진 사회학자 ‘우에노 치즈코’를 주인공으로, ‘재택사’를 둘러싼 일본 사회의 목소리를 담는다. “내가 살던 곳에서 죽게 해달라!” 일본 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노인들의 이 주장, 그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요양시설’이라는 한국 사회의 뜨거운 키워드를 중심으로, “나이가 들면 요양시설로 향해야 하는” 노인, 그리고 온갖 죄책감과 미안함을 안고 나이든 부모를 요양시설로 보내야 하는 자녀의 딜레마를 통해 우리 사회는 지금 ‘노인’이란 존재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성찰한다. 한국, 미국, 일본의 부모와 자녀들이 겪는 ‘요양시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를 통해 우리나라와 각국의 치열한 달 탐사 경쟁을 들여다본다. 제작진은 심우주 안테나를 통해 다누리와 교신, 세계 최초로 편광카메라로 찍은 달의 지도부터 다양한 관측 데이터 등 성공적으로 수행 중인 달 탐사 임무를 공개한다. 또한 달의 문을 연 다누리 연구진들의 개발 노력을 비롯해 달 기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의 주역인 우주 개척자들이 이룬 발사체 개발과 기술 독립의 꿈을 들여다본다. 또한 차세대 발사체와 엔진 개발, 스타트업이 이끄는 초소형 인공위성 개발 등을 통해 한국형 스페이스X의 등장 가능성과 우주강국 G7으로 올라선 국내 우주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4대 문명 발상지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이 최근 ‘하라파 문명’으로 명명되는 이유와 더불어 아리아인과의 조우를 통해 꽃핀 힌두 세계관을 들여다본다. 여전히 ‘다르마(힌두 규범)’의 계율을 신봉하고, ‘카르마(업)’를 믿는 힌두는 불교는 물론 다른 종교까지 껴안으며 21세기에도 진화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아울러 힌두 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프리젠터로 활약한 인도전문가 서울대학교 강성용 교수와 뇌 과학자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중세 인도를 문명사를 화려하게 장식한 무굴의 정체성 자체가 상당히 혼합된 성격, ‘퓨전’이라고 강조한다. 역삼각형 모양의 인도 대륙은 아래쪽 삼면은 바다로 막혀있고 위쪽으로는 히말라야산맥으로 막힌 지정학적인 위치 때문에 고대 아리아인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4억 인구를 가진 세계 최고의 인도 대국이자, 최첨단 IT와 바이오산업, 우주산업 등 세계 경제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인도의 진짜 경쟁력은 무엇인지, ‘달리는 거대한 코끼리’로 대변되는 근·현대 인도의 역사를 조명할 예정이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으로 손꼽히는 고대 인더스 문명을 필두로 세계를 호령한 부자 나라 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 조상은 호랑이와 표범을 엄밀하게 구분하지 않고 합쳐서 범이라 불렀다. 공식적으로 남한의 호랑이는 1924년 강원도 횡성, 표범은 1970년 경남 마산 여항산에서 마지막 포획기록이 남아있다(실제 마지막 범의 최후는 아무도 모른다). 범의 멸종史는 일제강점기, 전쟁, 가난 등 고난으로 점철된 우리 근, 현대사와 밀접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양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우리 민족에게 친숙한 야생동물 (산토끼, 살쾡이, 멧돼지, 노루, 너구리, 오소리. 사향노루)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분들의 구술사(口述史)를 바탕으로, 이런 이야기가 생겨난 이유를 생태학적으로 해석한 다큐멘터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 민족에게 (문화, 정서적으로) 친숙했던 동물 중에 일부는 보기 힘들어지고 몇 種은 아예 사라졌다. 곰, 늑대, 여우가 이에 해당한다. (곰과 여우는 복원 중) 이 동물들을 인문학(민속학)과 자연과학(동물생태학)의 두 가지 영역에서 접근해 우리 문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통섭형 프로그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러시아 연해주의 최남단 지역인 나르바강 유역은 북한,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두만강과도 인접해 있다. 나르바강 유역은 시베리아호랑이의 주요한 번식장소로 이곳에서 늘어난 호랑이 중 일부는 두만강을 넘어 한반도로도 넘어온다, 시베리아호랑이의 핫스팟인 나르바강 유역의 시베리아호랑이를 2019년부터 2023년의 5년에 걸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프리카 유인원 보노보 무리를 소개하며 알파 피메일을 조명한다. 수컷이 지배하는 침팬지 사회와 달리 보노보는 암컷이 중심이 되어 무리를 이끌어 간다. 왜 이들은 이렇게 다르게 진화했을까? 로 알려진 세계적인 동물행동학자 프란스 드발의 발자취를 찾아간다. 또, 네덜란드 아른험 지방의 뷔르허스 동물원 야외사육장, 이곳에서 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코끼리와 하이에나 등의 모습을 통해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모계사회의 생존 방법과 여성적인 것이 이끄는 세상에 대한 화두를 제시한다. 자연에서 코끼리가 암컷 새끼를 낳으면 그 새끼는 자연스럽게 암컷 공동체에 귀속되고 그 유대는 평생 지속된다. 코끼리의 나라로 불리는 스리랑카와 아프리카 탄자니아, 이곳에서 매일 수백 킬로그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암컷을 중심으로 사회를 이끌어 가는 동물들의 모습과 세계 석학들의 인터뷰를 통해 새롭게 ‘진화하는 진화론’에 대해 알아본다. 일부일처의 편견을 깨고 여러 수컷들과 교미하여 알을 낳고 수컷들이 주도하여 새끼를 키우는 화식조와 물꿩, 알파 피메일을 중심으로 다수가 협력하여 사냥하는 아프리카 들개, 다정한 수컷을 선호하는 쪽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찰리 채플린의 ‘모던타임즈’, 제임스 캐머런의 ‘아바타’의 영감이 된 곳 화산과 파도를 배경 삼아 펼쳐지는 한 편의 작품 ‘1부. 극장 국가’ “발리는 왕과 군주들이 흥행주, 사제들이 감독, 농민들이 조연 배우이자 무대 담당이자 관객이었던 극장 국가였다.” - 클리퍼드 기어츠 / 20c 최고의 문화 인류학자 인구 2억 7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약 2천 년 전통의 ‘침묵의 날 – 녜피’ 빛이 사라진 밤하늘의 아름다운 순간 ‘2부. 지구의 날’ 15일 (화)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2부. 지구의 날’은 2010년 UN과 NASA에서 처음 시작한 ‘지구의 날- Earth Day’의 모티브가 된 ‘침묵의 날 - 녜피 데이’를 담는다. 지구의 1년은 365일이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터넷 없이도 유지되는 발리의 초연결 사회 발리에서 발견한 새로운 인류의 희망 ‘3부. 작은 우주’ 화산섬인 발리의 중심에는 3,142m의 활화산 아궁산이 있다. 발리 사람들은 이곳을 세상의 중심이라 믿는다. 매번 폭발 때마다 기후변화로 세계사의 방향이 바뀌었는데, 2017년 10월 발리의 화산이 폭발하며 이 우주의 중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평양의 산호초는 마치 바닷속에 피어난 정원과도 같다. 형형색색의 산호가 물결치는 모습은 경이로움을 자아내며, 전 세계 해양 생물의 25%가 서식하는 낙원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평화로운 모습 뒤에는 치열한 생존의 무대가 숨겨져 있다. 작은 틈새에 하나에 목숨을 의지하며 사는 약자들, 포식자의 눈을 피해 살아가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평양에는 과학으로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가 가득하다. 24일(화)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2부 ‘미스터리한 세상’에서는 태평양의 최대 미스터리라고 불리는, 5만여 마리 거북이의 대이동과 산란을 따라가 본다.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해 산란지로 돌아오는 바다거북은 과연 어떤 신호를 따라 이 여정을 이어가는 것일까? 동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의 욕망과 자연의 위대함이 공존하는 공간, 태평양. 마지막 3부 ‘대양의 비밀’에서 심연에 잠들어 있는 태평양의 위대함을 파헤친다. 80여 년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군함과 폭격기들은 전쟁의 허무함을 증명하며 심해에 가라앉아 조용히 잠들어 있고, 6600만 년 전 운석 충돌로 생긴 동굴은 지구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5년 전쟁 3년 차를 맞이하는 수도 키이우는 하루에도 수십 번의 미사일 공습경보가 울린다. 드니프로강을 따라 밤낮없이 수시로 날아오는 드론의 공격 때문에 민간인의 피해도 상당수인데!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풍비박산 난 삶과 우리 집, 내 방에 앉아 있다 목숨을 잃은 14세 소녀의 이야기 등 우크라이나의 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난해 내내 울려 퍼진 안전 문자! 북한에서 보낸 오물 풍선은 그 속을 알 수 없고, 목적지를 알 수도 없기에 공포 그 자체였다! 그리고, 전해진 북한의 러시아군 참전! 우크라이나에서 직접 들은 한반도의 전쟁 위기론은 물론, 대한민국 곳곳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들이 들리기 시작했는데, 이 시점에 대한민국 국방부는 무기가 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론 조정기를 잡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드론은 선이 되기도 악이 되기도 한다. 드론으로 목숨을 건진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평생의 삶을 놓지 않게 해주기도 하고 나아가 자연환경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내기도 한다. 그렇다면, 드론에 의해 피해를 당했을 때는 어떻게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까? 이미 10여년 전 드론 때문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는 ‘화학’하면 복잡한 실험실이나 어려운 화학식을 떠올린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화학’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마시는 물, 몸을 이루는 원소들, 그리고 문명을 발전시켜온 모든 에너지는 화학의 질서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다고만 느꼈던 ‘화학’. 을 통해 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매일 충전하는 스마트폰, 아침마다 기다리는 전기 버스, 지금 착용한 금과 은 액세서리... 평범한 일상 속에 원소의 가치가 숨겨져 있다.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인 리튬, 희귀금속 니켈, 여전히 강력한 화폐기능을 가진 금과 은까지 바야흐로 원소가 돈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원소는 더 이상 단순히 화학의 영역에 머물러 있지 않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초등학교 때부터 외우는 주기율표. 한국에서는 ”수헬리베...“로 시작하고, 일본과 미국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주기율표를 배우지만, 결국 같은 원소들이다. 각국의 학생들은 주기율표를 어떻게 바라볼까? ”가장 비싼 원소는?“, ”21세기에도 주기율표는 필요할까?“, ”원소는 더 발견될까?“, ”주기율표는 어떻게 지금의 형태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등과학원(KIAS)의 이론물리학자 박권 교수. 그의 하루는 문득 멈춰버린 시계의 초침에서 시작된다. 늘 같았던 아침 루틴과 규칙적인 출근길, 익숙했던 일상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는 이상한 하루를 경험한다. EBS 다큐프라임 는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온 ‘시간’이라는 개념을 물리학의 언어로 풀어내는 3부작 다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등과학원(KIAS)의 이론물리학자 박권 교수. 그의 하루는 문득 멈춰버린 시계의 초침에서 시작된다. 늘 같았던 아침 루틴과 규칙적인 출근길, 익숙했던 일상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는 이상한 하루를 경험한다. EBS 다큐프라임 는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시간’이라는 개념을 물리학의 언어로 풀어내는 3부작 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등과학원(KIAS)의 이론물리학자 박권 교수. 그의 하루는 문득 멈춰버린 시계의 초침에서 시작된다. 늘 같았던 아침 루틴과 규칙적인 출근길, 익숙했던 일상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는 이상한 하루를 경험한다. 양자역학이 정의하는 시간은 무엇일까? 확률로 존재를 설명하는 이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수많은 가능성 중 하나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방글라데시는 세계 2위의 의류 생산국이다. 우리가 청바지를 입을 때 지나치는 작은 라벨에는 누군가의 노동과 삶, 꿈과 희망이 숨어 있다. EBS는 근로자의 날을 앞두고 오는 29일, 방글라데시 다카(Dhaka)의 의류 노동자들을 기록한 EBS 다큐프라임 를 방송한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으로 한국 최초로 아카데미 단편 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회차 상세 페이지에서 공개일과 출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꿀벌 왕국의 여왕 자리를 놓고 벌이는 자매들의 혈투, 그 싸움에 인간의 개입까지 더해진다. 1부에서는 여왕벌, 꿀벌응애, 꿀벌부채명나방, 토종벌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단편으로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온몸으로 생각하고 소통하고 감정을 느끼는 벌들. 꿀벌은 각 개체가 모여 완전한 하나의 생명체처럼 살아간다. 2부에서는 그들을 지키려는 연구자들과 함께 벌의 몸과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장수말벌의 침공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꿀벌 여왕은 새로운 왕국을 꾸리고, 공공의 적이 된 장수 여왕벌은 인간에게 쫓긴다. 3부에서는 두 여왕의 일생을 따라가며 꿀벌 생태계와 말벌 생태계를 교차로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적 석학 댄 애리얼리 교수는 직접 겪은 비난과 2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잘못된 믿음의 깔때기’ 속으로 빠져드는지를 밝힙니다. 그는 스트레스가 음모론의 ‘온상’임을 지적하며, 고통 속에서 악당을 설정하고 그를 통해 평화를 찾으려는 인간 심리를 날카롭게 드러냅니다. 또한 확증편향과 인지부조화가 이런 믿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은 흔히 없애야 할 대상으로 여겨지는 잡초를 주인공으로 삼아 그들의 놀라운 생존 전략을 조명하는 자연다큐멘터리이다. 인간은 끊임없이 세상을 바꾸고 교란시키지만, 잡초는 이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투쟁 방식으로, 기발하고 영리한 생존 전략을을 발달시켜왔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크기가 너무 작아서 사람에게 밟혀도 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피해자가 아이들이기 때문에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사교육 과열의 현주소를 증언하는 제보자들 는 지난 4월부터 3개월 동안 ‘현장에서 느낀 사교육 과열 현상의 실태와 문제점’에 대한 시청자 제보를 받았다. 사교육으로 고통받고 있는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현직 교사, 사교육 관계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졌다. 학부모들은 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많은 청년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어하는 시대. 그런데 2021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OOOO 청소년들은 한국 사회를 훨씬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한국에서 사는 것이 자랑스럽다”에 93.16%, “나는 한국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에 92.62%가 그렇다고 답했다. 한국에서 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은 흔히 필요치 않은 대상으로 여겨지는 잡초를 주인공으로 삼아 그들의 놀라운 생존전략을 조명하는 자연 다큐멘터리다. 시골은 도시에 살아가는 잡초들의 환경에 비해 언뜻 살기 좋아 보이지만, 시골의 자연은 실은 수많은 경쟁에서 이겨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꽤나 치열한 곳이다. 2부는 자연에 살아가는 잡초들이 보여주는 기발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는 뇌과학, 심리학, 정신의학 전문가와 함께 ‘불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관리·극복의 길을 모색한다. ‘불안’은 현대 한국 사회에서 누구나 겪지만 쉽게 말하기 어려운 감정이다. 는 불안을 뇌과학과 심리학의 관점에서 탐구한다. 최신 연구와 사례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불안이 단순한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뇌 속 생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다들 이렇게 하는데 왜 나만 못해" 학군지 선행 속도에 괴로워하는 중1 - 새벽 2시까지 숙제, 하루 5시간 수면... 고등 수험생이 된 중학생 - 합격 커트라인 30점, 사교육이 조장하는 '불안 마케팅'의 민낯 - 1타 강사 정승제·윤혜정, 배우 봉태규, 무너지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나섰다! 사교육비가 역대 최고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국어 1타 윤혜정, 수학 1타 정승제, 배우 봉태규가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학생과 학부모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봄으로써 ‘대한민국 교육의 민낯’을 만나보는 EBS (이하 ‘공부불안’) ‘2부. 전교 1등인데, 왜 안되나요?’가 오는 20일(월)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송된다. 2부에서는 충격적인 지역 교육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국어 1타 윤혜정, 수학 1타 정승제, 배우 봉태규가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학생과 학부모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봄으로써 ‘대한민국 교육의 민낯’을 만나보는 EBS (이하 ‘공부불안’) ‘3부. 한 번의 실패도 허용하지 않는 학교’가 오는 27일(월)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송된다. EBS 다큐프라임 ‘3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부 한식은 어디서 왔는가?’는 한식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인 ‘김치’에 대한 이야기로 포문을 연다.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는 과연 언제부터 즐겨 먹었을까? 현재 우리가 즐기는 고춧가루 그득한 김치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다. 20세기 초 화학비료의 탄생과 우장춘 박사의 결구배추 개발, 무엇보다 임진왜란 전후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부. 한식은 어디로 가는가?’ 편은 세계를 매료시키는 떡볶이 이야기로 포문을 연다. 지난 2008년, 정부의 한식 세계화 정책의 주 아이템이었다는 ‘떡볶이’에 한식 마케팅의 큰손 노희영은 떡볶이가 이렇게 성공할 줄 몰랐다고 고백한다. 떡볶이뿐만 아니라 김밥, 불닭볶음면 등 세계를 매료시키는 K-푸드의 저력은 과연 무엇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쟁이 남긴 상흔 속에서 예술이 희망의 씨앗이 되는 모습을 조명한다. 3년째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직접 찾아, 고통과 절망 속에서 예술이 어떻게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있는지를 살펴본다.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참혹한 전쟁의 고통과 절망,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통 예술이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지역 정체성이 희미해지는 시대, 전통 예술이 이를 되살리며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고장이 있다. 24일 방송되는 2부 ‘모두 함께, 지갱깽’에서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소리와 춤, 놀이를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인 고창 농악을 계승하며 발전시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 이제는 생성형 AI가 인간의 창작 영역에 깊이 들어오며 예술의 본질을 둘러싼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예술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인간의 창의력과 상상력은 새로운 기술 환경 속에서 어떻게 발전할까? 그리고 문화 예술 교육은 이런 변화 속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장실이 두렵고 무섭다? 누군가에게는 ‘전쟁터’가 되는 곳 성인 기준 하루 평균 4~8회, 일생 약 1년을 보내는 화장실. 이 사소하고 당연한 공간이 누군가에게는 매일의 고통이자 피하고 싶은 전쟁터이다. 은 일터와 일상에서 화장실을 ’참고‘ 사는 이들의 사연과 그 배경에 자리한 근본적인 원인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야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EBS는 인류와 가장 오래된 동행자로 자리해 온 ‘개’의 역사와 가치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EBS 다큐프라임 ‘1부. 바다의 전설, 뉴펀들랜드’를 12월 15일 (월) 밤 9시 55분, EBS 1TV에서 방송한다. 혹독한 바다에서 인명을 구해온 ‘바다의 영웅’, 뉴펀들랜드. 거센 파도 속으로 뛰어들 수 있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코몬도르는 수백 년 동안 말없이 헝가리 목동들과 가축들을 지켜왔다. 사람이 모두 잠든 밤에도, 사나운 맹수가 다가오면 몸을 낮추고 위협 앞에 먼저 섰다. 도망치지 않는 것이 이 개의 방식이었다. 그 모습은 훈련된 동물이 아니라, 책임을 배운 수호자에 가까웠다. 스스로 결단하며, 보호해야 할 존재를 위해 몸을 내던지는 법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족의 마음을 기억하는 개’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개가 있다. 말하지 않아도 감정을 먼저 읽고 움직이는 반려견. 바로 대한민국 토종견 진돗개다. 사춘기 아이를 바꾸고, 코요테로부터 마을을 지키며, 말하지 못한 슬픔까지 먼저 알아채는 특별한 힘으로 세계를 홀린 진돗개의 놀라운 여정을 따라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반도로 호랑이가 돌아오고 있음을 밝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몽골가젤과 사이가영양, 산양과 사향노루 를 통해 자연의 복원력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고비 알타이와 창탕고원에 살고 있는 야생 동물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케냐 누의 떼죽음과 순환 -흙을 만든 공생체 지의류 -잣나무 숲의 주택난 -멕시코 선인장섬과 부비새의 연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패럿피시와 코코넛 열매의 연결 -지구의 유기물을 순환시키는 해양생물 -쇠똥구리와 태양, 은하수의 연결 -균류와 나무의 연결 -소라게와 달팽이 그리고 플라스틱의 연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랍지역에서 몇 천 년 간 수렵에 이용된 개 살루키. 현재까지도 그 사냥기술은 놀랍기만 하다. 이집트 박물관에도 전시된 전설의 개 살루키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능과 파워, 스피드, 민첩함 등을 종합할 때 저먼 셰퍼드를 따라올 견종은 없다.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사랑받는 견종, 셰퍼드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몽골 유목민들과 함께 하고 있는 방카르. 칭키즈칸의 서역정벌에도 함께 할 정도로 충성심과 용맹함이 높다. 한 때 멸종위기까지 몰린 방카르에 대해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수, 온도, 바람 등 기상학의 근본 원리를 글로벌 날씨 예보 시스템을 통해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후 위기, 미세먼지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해 교란된 지구 시스템을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3년 대한민국 기상청의 예보 과정을 팔로우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부 에서는 레바논, 중국, 한국의 사례를 통해 유동성의 개념을 이해하고 인류의 역사를 관통한 돈의 흐름을 알아본다. 특히 레바논 은행강도 현장을 실시간 팔로우하며 사라진 돈을 되찾고자 투쟁하는 예금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세계 곳곳을 뒤흔든 돈의 궤적을 좇고 인간의 욕망과 뒤얽히는 과정을 살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부 는 금리가 어떻게 삶의 형태를 달라지게 하는지 보여준다. 금리 45%의 튀르키예,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한 일본, 코로나 이후 급격한 금리 인상을 경험한 미국까지, 모두 금리의 영향을 받고 있다. 금리의 흐름을 알아야 부를 알 수 있다. 지금, 부가 이동하고 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3부 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착각이 우리 삶을 어떻게 왜곡하는지 보여준다. 작년에 먹은 햄버거와 오늘 먹은 햄버거는 달라진 게 없는데, 가격은 왜 올랐을까? 물건의 가격이 오르는 게 아니다. 화폐의 가격이 내려간 거다. 코로나 시기 미국의 유동성 완화 정책이 불러온 화폐착각을 부산의 방열복 회사에서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4부 에서는 레버리지의 시대, 일상 속 존재하는 빛의 속성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빚을 진 사람, 빚을 탕감한 사람, 빚을 회수하는 사람, 빚으로 부를 쌓은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빚을 체감한 인물을 따라가며 우리가 갚은 돈과, 갚지 못한 돈의 행방을 추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5부 는 암호화폐, 즉 코인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경험을 담아냈다. 변화하는 금융 생태계에 대응하는 사람들과 석학들의 견해를 통해 암호화폐의 본질을 탐구한다. 암호화폐의 탄생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보고 우리가 맞이해야할 돈의 모습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6부 에서는 오디션으로 선발된 투자자 5인의 투자 여정을 관찰한다. 개인의 투자 성향과 방식을 행동재무학적으로 풀어내어 자신의 투자 모습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전설적인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출연해 돈과 인간에 대해 논하며 투자의 외연을 확장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작진이 2023년 봄부터 가을까지 약 5개월 간 호스피스 병원에 머물며 ‘호스피스와 그 안의 사람들’을 관찰한 영상 기록을 통해, 죽음을 앞둔 이들에게 필요한 현대 의학의 역할과 우리 사회의 시선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호스피스에 대한 대중의 인식은 다음과 같다.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 곳’, ‘죽으러 가는 곳’, ‘삶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독사’로 몸살을 앓던 일본 사회에 2000년대 중반 ‘재택사’, 즉 “집에서 혼자 죽을 수 있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도발적인 주장을 던진 사회학자 ‘우에노 치즈코’를 주인공으로, ‘재택사’를 둘러싼 일본 사회의 목소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우에노 치즈코’는 ‘시설’ 혹은 ‘병원’에서의 비극적인 삶의 마감이 당연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요양시설’이라는 한국 사회의 뜨거운 키워드를 중심으로, “나이가 들면 요양시설로 향해야 하는” 노인, 그리고 온갖 죄책감과 미안함을 안고 나이든 부모를 요양시설로 보내야 하는 자녀의 딜레마를 통해 우리 사회는 지금 ‘노인’이란 존재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성찰한다. 한국, 미국, 일본의 부모와 자녀들이 겪는 ‘요양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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