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나와 캐머런은 채팅 서비스를 넘어 사업을 확장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한편, 고든은 뮤티니에 적응해 나가고 조는 자신의 최신 제품을 시장에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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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를 떠나 실리콘밸리로 이주한 지 6개월 후, 각 인물은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합니다. 캐머런과 도나는 '뮤티니(Mutiny)'를 업계의 주요 주자로 성장시킬 아이디어를 찾아 나섭니다. 고든은 아내의 회사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조는 자신의 제국을 계속 확장하며 스스로를 재정의해 나가고, 그 과정에서 다시 한번 과거 동료들의 삶과 얽히게 됩니다.

도나와 캐머런은 채팅 서비스를 넘어 사업을 확장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한편, 고든은 뮤티니에 적응해 나가고 조는 자신의 최신 제품을 시장에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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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과 도나가 벤처 캐피털 투자 유치에 난항을 겪는 사이, 조가 핵심 개발자를 영입하면서 나머지 팀원들은 당혹감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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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과 도나의 개인적인 문제가 업무로까지 번지면서 사무실 내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한편, 조는 맥밀런 이사회와 대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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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은 레이저 태그 게임을 통해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도나와 캐머런은 기업 인수 문제를 두고 의견 차이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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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와 고든은 캠핑 대신 집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합니다. 보스워스와 캐머런은 텍사스로 돌아가고, 라이언과 조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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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티니 인수 제안을 둘러싸고 갈등이 깊어집니다. 도나가 홀로 주말을 보내는 동안 고든과 캐머런은 비디오 게임을 통해 유대감을 쌓습니다. 조는 이사회와 대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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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와 라이언은 조가 내린 결정의 결과에 직면합니다. 캐머런과 도나는 미래를 두고 다투며, 고든은 양심의 가책으로 고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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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보스워스, 다이앤은 뮤티니의 지지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출장에 나서고, 나머지 인원들은 중요한 날을 초조하게 기다립니다. 조는 캐머런에게 부탁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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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는 컴덱스에서 인터넷의 미래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제시하며 모두를 하나로 모으려 애쓰고, 고든은 고집 센 딸 조니를 상대하며 어려움을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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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의 비전은 차세대 혁신과 그 실현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불러일으키지만, 그 결과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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