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상공회의소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후쿠오카에 온 고로.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되기 전에 친구를 만난 뒤 우동으로 배를 채운다. 무사히 발표를 마친 고로는 체크인하기 위해 호텔에 들렀다 조사차 나카스에 가보기로 한다. 나카스 인형 골목에서 배고픔을 느낀 고로는 식당을 찾다가 술집 가즈토미에 들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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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TV Tokyo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다니구치 지로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1인 무역회사의 대표이자 독신주의자인 이노가시라 고로가 홀로 도쿄와 오사카의 소박하고 오래된 식당들을 찾아다니며 일본 고유의 음식 맛을 즐기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간과 사회에 얽매이지 않고 행복하게 배를 채울 때 잠시동안 그는 이기적이고 자유로워진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누구도 신경쓰지 않으며 음식을 먹는 고독한 행위, 이 행위야말로 현대인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최고의 치유활동이라 할 수 있다.

'후쿠오카 상공회의소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후쿠오카에 온 고로.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되기 전에 친구를 만난 뒤 우동으로 배를 채운다. 무사히 발표를 마친 고로는 체크인하기 위해 호텔에 들렀다 조사차 나카스에 가보기로 한다. 나카스 인형 골목에서 배고픔을 느낀 고로는 식당을 찾다가 술집 가즈토미에 들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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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으로 홋카이도의 아사히카와를 찾은 고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낸 고로는 아사히카와를 둘러보기 위해 호텔을 나선다. 아사히카와를 둘러보던 중 배가 고파진 고로는 식당을 찾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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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구 키시모토의 부탁으로 미야기를 찾은 고로. 하루 전 들른 센다이에서 명물인 우설구이를 즐긴다. 다음날 이시마키에서 사전 회의를 끝마친 고로는 경형 트럭을 타고 식당을 찾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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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카와사키 방면을 달리던 고로는 갑자기 배가 고파져 전에 방문했던 가게를 찾지만 가는 곳마다 실패하여 굶주린 채로 나카노를 향한다. 나카노에서 서둘러 일을 끝마친 고로는 바로 식당을 찾는다. 머지않아 '상하이 가정요리' 간판을 보게 된 고로는 바로 가게에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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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까지 출장의 연속인 고로는 마지막 이틀 간 세토우치 지방으로 출장을 간다. 바쁜 와중에도 향토음식에서 보양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음미하고 12월 31일 저녁 늦게 도쿄로 돌아온 고로가 올해 마지막으로 먹게 될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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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지막 날, 도내 모처에 나타난 이노가시라 고로. 작년, 나리타산에서의 연말 추억을 생각하며 감회에 젖어 있던 중, 거래 상대인 마에다가 찾아와 올해 마지막 일이 시작된다. 12월31일, 교토로 출장을 간 고로는 이유 없이 장어가 먹고 싶어진다. 하지만, 장어를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 발견되지 않고, 거래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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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마드리드 해외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이노가시라 고로는 나리타 공항 근처 가게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한다. 하지만 그런 만족감도 잠시, 후쿠오카 거래처에서 당장 급히 와 달라는 연락을 받고 곧바로 후쿠오카로 향한다. 준비한 상품을 무척 마음에 들어 하는 거래처 담당자의 모습에 안심한 고로는 느긋하게 섣달그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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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수입 잡화상 이노가시라 고로에게 섣달그믐의 시크릿 불꽃 쏘아 올리기 대회를 맡아 달라는 무모한 대역 의뢰가 들어온다. 처음엔 무리라며 거절하지만 결국 일을 받아들인 고로. 다음 날, 낮에는 주최자 모리타를 만나기 위해 토라노몬을 방문하고 밤에는 불꽃놀이 제조자 마루야마와 회의를 하기 위해 카와사키시로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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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수입 잡화상 이노가시라 고로는 올해 마지막 업무로 교토부 이네마치에 있는 후나야의 주인 미노다 야스오와 연내 마지막 거래 얘기를 하고 있었다. 거래 얘기를 끝내고 돌아가려 하자, 도쿄로 전달해 줬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는 상담을 받아 고로는 OK하지만... 무려 그 물건은 차였다. 마지못해 승낙하지만 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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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도쿄 츠키지에서 마지막 일을 끝내려고 했던 이노가시라 고로는 거래처 사장에게 한 가지 부탁을 받게 된다. 그것은 바로 거대한 게 모형을 홋카이도 오타루에서 여관을 경영하는 조카에게 전달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 마지못해 부탁을 받아들인 고로지만 홋카이도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북쪽 대지의 미식을 만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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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도쿄를 방문한 고로는, 섣달 그믐날 방송되는 연말 특집 방송에 출연해 달라고 프로그램 프로듀서인 나가노 쇼타로부터 터무니없는 상담을 받게 된다. 이에 고로는 '올해 연말이야말로 절대로 쉰다!'라고 결심하고 '안녕 도쿄'라는 대사를 남기고 도피를 한다. 매년 연말마다 의도하지 않은 일들이 생기면서 엉망진창이 되던 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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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에 있는 영화관 관장의 부탁으로 '어떤 영화 필름'을 하치오지까지 배달하게 된 이노가시라 고로. 연말 마지막 업무로 흔쾌히 수락했지만, 가는 곳마다 예상치 못한 부탁을 받는다. 거절하지 못하는 고로는 예기치 않은 사건에 휘말려 나가노로 향하게 된다. 작은 애마와 함께 북쪽으로 향하는 고로는 연말 휴가도 반납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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