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가시라 고로는 몇 년 만에 요코하마의 하쿠라쿠에 위치한 '키친 토모'를 방문하여 배를 채운다. 만복이라 멍하니 있는 도중, 타키야마에게 소개받은 거래처가 기다리는 카나가와현 미야마에다이라로 향한다. 일을 끝내고 나니 어느덧 시간은 오후 5시. 배고픈 고로는 가게를 찾지만 향한 곳이 기나긴 언덕이라 오르는 내내 더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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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TV Tokyo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다니구치 지로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1인 무역회사의 대표이자 독신주의자인 이노가시라 고로가 홀로 도쿄와 오사카의 소박하고 오래된 식당들을 찾아다니며 일본 고유의 음식 맛을 즐기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간과 사회에 얽매이지 않고 행복하게 배를 채울 때 잠시동안 그는 이기적이고 자유로워진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누구도 신경쓰지 않으며 음식을 먹는 고독한 행위, 이 행위야말로 현대인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최고의 치유활동이라 할 수 있다.

이노가시라 고로는 몇 년 만에 요코하마의 하쿠라쿠에 위치한 '키친 토모'를 방문하여 배를 채운다. 만복이라 멍하니 있는 도중, 타키야마에게 소개받은 거래처가 기다리는 카나가와현 미야마에다이라로 향한다. 일을 끝내고 나니 어느덧 시간은 오후 5시. 배고픈 고로는 가게를 찾지만 향한 곳이 기나긴 언덕이라 오르는 내내 더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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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카나가와현 니노미야역에 도착한 고로는 약속 시간까지 아직 여유가 있어 찻집에 들어가 일을 하기로 한다. 가게의 메뉴에는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오리지널 파르페라는 글자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고로는 점원에게 종이를 받아, 어떤 작전을 통해 파르페를 결정하기로 한다. 충분히 파르페를 만끽한 고로는 찻집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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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가 도착한 곳은 히가시아자부에 위치한 파나마 대사관. 고로는 거래 상대인 대사관 직원과 상담을 끝냈지만, 내친김에 파나마의 커피를 마시고 감상을 들려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는다. 뿌리칠 수 없는 압박감에 코멘트를 하고, 대사관을 나서는 고로. 그리고 그는 비 내리는 가운데 캔 커피를 음미하고, 공복 상태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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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코쿠분지역을 방문한 이노가시라 고로는 거래 상대와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의 결정은 매우 빨랐지만, 이야기하면 할수록 다른 디자인에 관심을 두는 바람에 최종 결정은 미뤄지고. 기나긴 상담을 끝낸 고로는 망설임에 진절머리가 난 나머지, 처음 본 가게에 들어가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가게를 발견하지 못하여, 고로가 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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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몇 년 만에 시즈오카현 카와즈를 방문하여, 카도야의 와사비 덮밥을 먹고 있었다. 변함없는 주인의 와사비 사랑에 미소 짓는 고로. 오랜만에 본고장의 와사비 덮밥을 만끽한 고로는 일을 위해 우사미역으로 이동한다. 이번 상대는 미용사로 일하는 지인으로, 그녀가 이웃과 하는 대화에서 마음이 따뜻해진 고로는 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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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오치아이미나미나가사키에 간 이노가시라 고로. 이번 비즈니스 상대는 앱 개발회사의 CEO로 가타가나와 비즈니스 용어를 섞어 말하는 타입이었다. 아직까지 폴더폰을 쓰는 고로와는 이야기가 잘 통하지 않고. 일을 끝낸 고로는 피로로 완전히 배가 고파졌다. 길거리를 헤매던 와중, 그의 눈앞에 나타난 곳은 '활팽요리, 정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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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와에서 미팅을 끝낸 이노가시라 고로. 오랜만에 방문한 가게의 문에는 단축 영업을 한다는 글이 써 붙여져 있었다. 아쉽지만 다음 미팅을 위해서 바로 옆 역인 신코이와역까지 걸어가기로 한다. 그러나 고로의 상상 이상으로 먼 거리였고, 어떻게든 다음 미팅 장소에 도착한다. 일을 마치자 공복 상태가 된 고로. 배를 채우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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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현 타카사키시의 만주 가게에서 출출함을 달랜 고로는 미팅 상대가 기다리는 사무소로 향한다. 미팅 상대와 함께 있던 사무원에게 고로가 양과자를 건네자, 상대는 사무원에게 귓속말로 어떤 부탁을 한다. 미팅을 끝내자 사무원이 만주를 사와 고로에게 권하고. 고로가 이미 먹고 왔음을 이야기하자, 만주는 회사 직원들의 몫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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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후쿠시마현 코오리야마시를 찾아간 이노가시라 고로. 코오리야마역까지 고로를 마중 나온 미팅 상대의 차를 타고, 민예품 공방으로 향한다. 일을 끝내고 시내로 돌아가려고 하였으나, 도착한 곳은 미팅 상대의 본가였다. 점심을 먹고 가라는 권유를 받는 고로였지만, 잠시 후 일이 있어 우츠노미야로 가야 하는 상황. 점심 권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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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리야마의 미팅을 끝내고, 다음 미팅을 위해 우츠노미야에 도착한 이노가시라 고로. 미팅 상대가 일하는 호텔의 피로연 회장으로 향한다. 바로 미팅을 시작하지만, 상대는 처음 맡는 기획이라 꼭 성공시키고 싶다며, 고로에게 여러 가지 제안을 하고. 상대의 열의에 압도당한 고로는 무사히 미팅을 끝내고 길을 나선다. 완전히 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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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카페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고민하는 고로. 12살 소녀 아야메를 상대로 체스를 하고 있었다. 룰을 방금 배운 고로는 장고 끝에 패배. 그 후, 미팅 상대인 아야메의 아버지가 돌아와 무사히 미팅을 마치고 카페를 나선다. 그때 찾아온 공복. 가게를 찾지만 한 군데도 보이지 않아 역 앞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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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이세자키쵸쟈마치에 찾아간 이노가시라 고로. 오래된 거리를 거닐며, 미팅 상대가 경영하는 쌀가게에 도착한다. 안에 들어가자, 상대의 부인이 고로를 나무라기 시작하는데. 실은 남편의 낚시 동료가 영업맨인 척을 한다고 오해한 것. 어떻게든 오해를 풀고, 무사히 미팅을 마친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기 시작한다.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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