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를 위해 카나가와 가와사키 시의 신마루코에 위치한 댄스 스튜디오를 방문한 고로(마츠시게 유타카)는 의뢰자의 도착이 늦어진다 하여 근처의 화과자 가게로 들어간다. 그 후, 의뢰인으로부터 발표회용의 꽃병을 주문 받지만, 꽃병이 아니어도 좋으니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선택해 달라고 한다. 스튜디오를 나온 뒤, 고로는 식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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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TV Tokyo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다니구치 지로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1인 무역회사의 대표이자 독신주의자인 이노가시라 고로가 홀로 도쿄와 오사카의 소박하고 오래된 식당들을 찾아다니며 일본 고유의 음식 맛을 즐기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간과 사회에 얽매이지 않고 행복하게 배를 채울 때 잠시동안 그는 이기적이고 자유로워진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누구도 신경쓰지 않으며 음식을 먹는 고독한 행위, 이 행위야말로 현대인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최고의 치유활동이라 할 수 있다.

거래를 위해 카나가와 가와사키 시의 신마루코에 위치한 댄스 스튜디오를 방문한 고로(마츠시게 유타카)는 의뢰자의 도착이 늦어진다 하여 근처의 화과자 가게로 들어간다. 그 후, 의뢰인으로부터 발표회용의 꽃병을 주문 받지만, 꽃병이 아니어도 좋으니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선택해 달라고 한다. 스튜디오를 나온 뒤, 고로는 식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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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 사는 출산을 앞둔 친구로부터 도쿄 스이텐궁의 복대를 부탁 받은 고로(마츠시게 유타카). 일본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복대 외에도 일본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을 부탁 받은 고로는 닌교초를 찾는다.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하던 중, 화과자 가게에서 휴식을 취하게 된다. 다시 거리로 나온 고로는 고리짝과 샤미센을 취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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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를 위해 도쿄 나카노 구 누마부쿠로를 방문한 고로(마츠시게 유타카)는 카페에서 1건의 거래를 성사시킨다. 그 후 요시코(오오시마 요코), 카오리(나카야마 에미리)모녀와의 거래도 성사시킨 고로는 몹시 배가 고파진다. 그는 곧 주택가 한가운데에 위치한 고깃집을 발견하여 와사비 갈비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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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배 카타오카(아이지마 카즈유키)로부터 의뢰를 받은 고로(마츠시게 유타카)는 군마 현의 오이즈미 마치에 가게 된다. 카타오카의 딸 리사(카마다 후코)의 안내를 받아 슈퍼마켓을 만끽한 고로는 남미의 쾌활함을 느끼기 위해 브라질 레스토랑으로 가서 슈라스코 등의 본격적인 브라질 요리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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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수인 시라이시(이리에 마사토)에게 의뢰 받은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카나가와 현 요코하마 시의 하쿠라쿠에 간 고로(마츠시게 유타카). 일을 마치고 복고풍의 상가를 만끽한 그는 그곳에서 점심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옛 모습 그대로의 양식점에서 돼지 고기 양파 스페셜 구이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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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마츠시게 유타카)는 도쿄 코이와 구에 가게 된다. 이번에 거래를 위해 방문한 곳은 사진관. 그곳에서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 진다. 갑자기 공복을 느낀 고로는 돼지 고기 마늘 소스와 투돌니라는 중국 사천성의 가정 요리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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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전해주기 위해 치바, 쵸시 시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된 고로(마츠시게 유타카). 해변의 여관에서 묵었지만 식사가 포함되지 않아 다음날 아침엔 공복상태로, 머릿속은 해산물로 가득이다. 그래서 항구 인근의 식당에 들어가 신선한 참치와 꽁치 나메로우, 대합 술찜 요리 등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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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마츠시게 유타카)는 도쿄 료고쿠에 가게 된다. 주문 받은 오르골을 전달하기 위해 이발소를 방문한 고로는 우락부락한 체격의 주인 요코야마(나가에 히데카즈)가 그와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오르골을 주문한 것을 알고 놀라게 된다. 그 후, 고로는 료고쿠 하면 이거라며, 혼자서 찬코나베를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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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다방을 개점하는 핫토리에게 제품을 납품하기 위해 매장에 간 고로. 그러나 핫토리는 다리를 다쳐서 움직이지 못하고, 내일 개점하기가 곤란했다. 보다 못한 고로는 넥타이를 풀고 육체 노동을 돕는다. 그 후 PC로 일을 하기 위해 카페에서 나온 고로의 눈에 커피 도장 사무라이의 간판이 들어온다. 그곳에서 휴식을 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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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키타 구 쥬죠에 온 고로(마츠시게 유타카)는 따뜻한 단팥죽을 먹기 위해 화과자 가게에 갔다. 그런데 메뉴에 있는 흔치 않은 빙수들에 이끌려 밤 빙수를 주문하게 된다. 그 후, 거래를 위해 등불가게를 방문하지만, 빨간 등불을 보자 왠지 모르게 배가 고파진 고로. 자신이 먹고 싶은 것도 모른 채 거리를 돌아다니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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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키타센쥬 역 주변에 오게 된 고로(마츠시게 유타카). 많은 선로가 지나가는 큰 역에 조금 당황하지만, 바로 식당을 찾기로 한다. 그렇게 고로가 찾아간 곳은 태국요리점. 거의 만석인 식당 안은 여성 손님이 대부분인데다가 직원도 여성이었다. 전채에서부터 볶음요리,메인요리, 면요리 등의 태국요리를 먹어 치우는 고로.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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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미카타 역에서 고객의 바로 가는 도중, 고로는 항상 그래왔듯 화과자 가게에 가게 된다. 바에서는 계속 전화만 하는 주인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 후 메밀국수를 먹으러 진다이지로 향하지만 의외로 멀다. 결국 들어간 곳은 큰 접시에 요리가 늘어선 식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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