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수품 의뢰로 남부선 이나다즈츠미 역을 찾은 고로. 일을 끝낸 뒤 배가 고파진 고로는 가게를 찾는다. 그때 숯불구이라고 쓰인 간판을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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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사회에 얽매이지 않고 행복하게 배를 채울 때 잠시 동안 그는 이기적이고 자유로워진다.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누구도 신경 쓰지 않으며 음식을 먹는 고독한 행위 이 행위야말로 현대인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최고의 '힐링'이라 할 수 있다. 개인 수입잡화상을 운영하는 이노가시라 고로는 일로 여러 마을을 방문한다. 그리고는 문득 들어간 가게에서 홀로 식사를 한다. 그곳에서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음식들을 만나는데...

혼수품 의뢰로 남부선 이나다즈츠미 역을 찾은 고로. 일을 끝낸 뒤 배가 고파진 고로는 가게를 찾는다. 그때 숯불구이라고 쓰인 간판을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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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 의뢰로 도쿄 코토구의 키요스미시라카와를 찾은 고로. 일을 끝낸 뒤 배가 고파진 고로는 코토구의 명물인 후카가와 조개밥 가게를 찾는다. 그때 다루마라고 쓰인 술집 포렴을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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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에 깔 카펫을 골라 달라는 학창시절 선배의 부탁으로 스기나미구의 니시오기쿠보를 찾은 고로. 하지만 어떤 일로 인해 선배의 부탁은 무산되었다. 카펫 가게를 나와 배가 고파져 식당을 찾는 고로. 마땅한 가게가 없어 다시 역 주변으로 가려던 고로는 모로코 국기가 걸린 한 식당을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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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물산전의 기획을 위한 시찰로 타이완을 찾은 고로. 일본에서 출발하기 전, 타이완에서 유학 중인 손녀에게 선물을 전달해주라는 부탁을 받아 이란현의 뤄동을 찾게 된다. 선물 전달을 마친 후 배가 고파진 고로. 처음으로 타이완을 찾은 고로는 어떤 식당에 들어가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서성인다. 그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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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물산전의 시찰로 국립전통예술중심(國立傳統藝術中心)을 찾은 고로.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 정보를 얻어 적화가(迪化街)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온갖 한방재료와 식재료를 구경하던 중 배가 고파진 고로. 식당을 찾아 상가를 나온 고로는 한 포장마차를 찾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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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인테리어 의뢰를 받아 오오오카야마를 찾은 고로. 미팅을 끝마친 뒤 배가 고파진 고로는 식당을 찾는다. 그때 어부 요리라고 쓰여있는 간판을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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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스튜디오 리모델링 의뢰를 받아 치토세후나바시를 찾은 고로. 일을 끝낸 고로는 최근에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힘이 날만한 음식을 찾는다. 그때 징기스칸과 양갈비라고 쓰인 간판을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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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납품을 위해 요요기우에하라를 찾은 고로. 그곳에서 고로는 핑크색 봉투에 들은 편지를 받게 된다. 일을 끝마친 후 배가 고파진 고로는 우연히 보게 된 부탄 요리가게에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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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의뢰를 받아 이스미시 오오하라를 찾은 고로. 오오하라의 항구에서 고로는 바닷가재와 소라를 보게 된다. 일을 끝마치고 배가 고파진 고로는 급히 바닷가재와 소라를 파는 식당을 찾는다. 그때 이스미산 돼지고기를 판매하는 정육점에서 운영하는 식당을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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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다쳐 병원을 찾은 고로. 통증의 원인은 휜 척추였지만 확실한 검사를 위해 입원을 하게 된다. 입원 중에 계속 심심한 병원식만 먹은 고로는 퇴원 후 바로 식당을 찾는다. 그러던 중 들어가게 된 라멘 집에서 간 볶음 덮밥이라는 메뉴를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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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방문을 위해 사이타마현 코시가야시를 찾은 고로. 센겐다이를 처음 방문한 고로는 거래처를 찾기 위해 주택가를 헤매었다. 일을 끝낸 뒤 배가 고파진 고로는 식당을 찾게 된다. 그때, 길을 헤매다가 본 스튜라는 입간판이 문득 떠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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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계약할 건물을 대신 봐주기 위해 니시스가모를 찾은 고로. 건물에서 나온 고로는 주변에 위치한 상점가를 구경한다. 상점가를 둘러보던 고로는 배가 고파져 식당을 찾던 중 스키야키라고 쓰인 간판을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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